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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백신 보관·희석·추출·예진·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상황별 훈련 초저온냉동고, 무정전전원장치 등 필요한 제반시설 구축·인력 확보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4월 1일 충무스포츠센터에 마련된 중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4월 8일 예정된 중구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사전 준비부터 접종 직후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사전 검토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하루 600명 접종을 가정하고 모의 접종대상자 30명과 의사, 간호사, 응급 구조사, 지원인력 등 50여 명이 참석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구는 백신의 보관, 희석, 추출 및 공급, 접수, 예진 및 접종, 이상반응 관찰, 이상반응 발생자 응급센터 이송 등의 상황을 가정해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입구부터 출구까지 곳곳에 안내 인원을 배치하는 등 거리두기 유지와 동선 혼선 방지에 집중했다. 중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충무스포츠센터 대강당에 1천303㎡ 규모로 설치됐다. 충무스포츠센터는 구민 70%가 거주하는 중구 동부지역에 위치해 주민접근성이 좋고, 세부구역별 공간확보가 가능하여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보관이 가능한 '초저온냉동고'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 '비상발전기' 등 제반시설을 구축하기에 적합하다. 구는 지난달 3일부터 코로

제14회 2021년도 건강검진 체험수기 공모

전국민 대상 건강검진제도 우수성 전파 일환 건강검진사례 주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제14회 ‘2021년도 건강검진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공단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발견·치료한 귀중한 사례를 발굴해 건강검진제도의 우수성을 전파하고자 매년 공모하고 있다. 이 공모전은 전 국민(외국인, 재외국민 등 응모 가능)을 대상으로 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일반, 암, 영유아 및 학교 밖 청소년 검진)과 관련한 사례를 주제로 작성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위원과 함께 3차례의 공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총 19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접수는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한 응모서식에 3∼4페이지의 분량으로 작성, 4월 1일부터 5월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dsyun@nhis.or.kr)이나 우편(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32,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으로 하면 된다. 일반·암·영유아 부문 최우수상 1편에는 200만원, 우수상 3편에는 각 100만원, 장려상 10편에는 각 30만원, 학교밖 청소년 부문 우수상 2편에 각 50만원, 장려상 3편에 각 30만원씩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7∼8월 중에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수기집과 홍보영상으로 제작돼 건강검진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활용된

샘표, ‘2021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어린이 그림대회

창립 75주년 맞아 집밥의 소중한 가치 되새기는 캠페인 일환 3세 이상 초등생 어린이 누구나 참여가능… 접수기간 4월 20일까지

중구 충무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우리 맛 연구중심 샘표가 창립 75주년을 맞아 ‘2021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3월 31일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어린이 그림대회 접수를 시작으로 가족이 함께 맛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연중 이어질 예정이다. 가족이 함께하는 식사는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정서적 안정감 및 상호 유대감을 높여준다고 알려졌지만 온 가족이 다 같이 식탁 앞에 모이는 시간은 계속 감소해왔다. 이에 샘표는 2013년부터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을 통해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집밥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있다. 2021년 샘표는 창립 75주년을 맞이해 요리가 고민거리가 아닌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놀이이자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31일 접수를 시작하는 2021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어린이 그림대회는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맛있는 추억’을 그린 아이들의 순수하고 행복한 그림과 그림일기 공모에 매년 3만∼4만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다. 샘표의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그림대회는 3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면

청소년 위한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10대 청소년 특화된 예술교육 공간 다양한 프로그램 신학기 맞춰 글·그림·책·신문부터 영상, 증강현실(AR)·가상현실(VR)·모바일 체험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10대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매체) 활용 융합예술교육 공간인 ‘서울예술교육센터’를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인근에 3월 2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부터 시범 운영해 오다가 이번에 정식 개관했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용산구 서빙고로에 위치한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센트럴파크타워 1층, 공공시설동의 1층과 5, 6층에 총면적 4026㎡의 규모로 조성됐다. ‘10대들의 삶이 예술과 만나는 모든 것에 함께 한다’는 철학으로 ‘청소년’과 ‘미디어’에 맞춘 예술교육을 제공한다. 과도한 입시 준비와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우울과 스트레스가 많은 10대 청소년에게 예술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글, 그림, 책, 신문, 사진 작업 등 전통적 미디어부터 영상, AR·VR, 모바일 작업 등 하이테크 뉴미디어까지 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의 미디어 활용 예술교육 방식이 영상매체의 사용 방법과 같은 기능과 기술 위주의 교육에 머문 것에서 벗어나 미디어의 본질인 ‘메시지 전달과 자기표현’에 집중해 실제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규

중부교육청, 경찰관 비밀상담소 ‘시크릿가드’ 운영

남대문경찰서와 중부 사랑(四浪)생활교육협의체 구축 초·중·고생 온라인 소통창구 개설… 학폭근절 선제적 대응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미)은 남대문경찰서(서장 주진우)와 함께 경찰관 비밀상담소 ‘시크릿가드’를 구축, 관할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온라인 소통창구를 운영한다. 최근 운동선수나 연예계 등에서 ‘학폭(학교폭력) 미투’ 온라인 고발이 잇따르고 있어 학교폭력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학폭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위기 청소년이 손쉽게 학교전담경찰관(SPO)나 학대예방경찰관(APO)과 연락해 신속하고 안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경찰관 비밀상담소 ‘시크릿가드’를 기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학생들이 ‘시크릿가드’에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포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QR코드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시크릿가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부 사랑(四浪)생활교육협의체 일환으로 남대문경찰서와 협업해 구축한 원스톱 온라인 소통창구로서 △학교전담경찰관(SPO) 연락처 △학대예방경찰관(APO) 연락처 △학교폭력신고센터(117/112) △비밀상담소 오픈채팅방 등으로 구성된다. 청소년기의

이화묵 의원, 어린이집 연합회 공로패 받아

‘영유아 보육 발전과 보육교사 처우개선 노력” 공로

중구의회 이화묵 의원이 3월 19일 어린이집 연합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평소 중구 영유아 보육 발전과 보육 현장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정을 펼치며 관련 업계에서 두터운 신임을 쌓아왔다. 특히 중구의회 입성 전 어린이집을 운영해온 이 의원은 업력에서 나오는 보육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이를 토대로 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아울러 보육 서비스의 질을 좌우할 보육 교사의 처우 개선에도 목소리를 높여왔다. 지난 3월 5일 실시된 제262회 임시회 구정질문에서 이 의원은 ‘지속적인 출생아 감소 추세에 따른 어린이집 인가 정원 및 교사 대 아동 수 조정’을 제안한 바 있다.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춘 제도 개선으로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육 현장의 운영 환경을 개선하자는 내용으로 구체적인 검토를 구청에 주문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더디지만 분명한 변화의 시작을 위해 끊임없이 외치고 노력하는 것은 의원의 마땅한 책무인데 감사하게도 응원과 격려의 공로패까지 받게 됐다”며 “어려운 보육 환경이지만 관련 종사자들이 사명감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국대생 코로나 극복 지역상권 활성화 앞장

서애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동국대 창업동아리 캠퍼머 다양한 활동 펼쳐

중구(구청장 서양호) 소재 동국대 학생들이 학교 주변 상가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동국대 창업동아리 캠퍼머(회장 김덕용)가 바로 그 주인공! 동국대 후문에 위치한 서애로 일대는 각종 음식점, 카페 등이 들어서 있어 동국대 학생들이 즐겨 찾는 중구의 대표적인 대학가 상점거리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1년 넘게 학생들의 발걸음이 뜸해져 서애로 일대 상점가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 이에 동국대 창업동아리 캠퍼머는 장기간 지속될 수익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서애로 상권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는 지난 3월 15일 성황리에 마무리 된 ‘서애로 팝업전시’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상인들과의 소통으로 서애로 일대는 대학가임에도 불구하고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공통된 응답에서 착안, 팝업전시 ‘나아가려면 마주하라’를 진행했다. 오랫동안 임대문의가 걸려 방치됐던 빈 건물을 대여해 팝업전시를 열어 삭막한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고 골목상권 가게들과 협업해 전시관람 인증샷을 보여줄 경우 할인서비스도 제공했다. 서애 류성룡 선생의 호를 따 만들어진 거리에서 ‘서애로’를 주제로 이색 조형물 팝업전시 및 대학가의 젊은

미 극동공병단 부지 관리권 보건복지부로 이관

중앙감염병 전문병원·국립의료원 신축… 유상관리전환 착수 2023년 착공, 2026년 완공 목표… “세계선도 최고병원 건립”

국방부(장관 서욱)와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이하 복지부)는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이전 예정지(‘극동 공병단 부지’)를 국방부에서 복지부로 유상관리전환(국유재산법상, 중앙부처 간 국유재산의 관리권을 이관하는 행위) 하기 위한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민간 부분에서는 토지 소유권 이전이라고 표현되지만 중앙부처 간 국유재산 관리권 이전은 관련 법령상 ’유상관리전환’이라고 표현한다. 이번 ‘극동 공병단 부지’에 대한 유상관리전환을 위한 행정절차 착수는 지난 1월 6일 국방부와 복지부가 체결한 업무협약(국립중앙의료원 이전)의 후속 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에서 복지부로 유상관리전환 하는 ‘극동 공병단 부지’에는 중앙감염병 전문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유상관리전환 협의를 계기로 중앙감염병 전문병원 및 국립중앙의료원의 설계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부지 환경정화 및 문화재 조사를 거쳐 2023년에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건립될 중앙감염병 전문병원에는 고위험 중증 감염병 환자 등도 치료할 수 있는 고도 격리병상은 물론, 권역

국립중앙의료원 중증외상 치료센터 운영

서울대·고대구로·고대안암 병원등 4개소… 365일 24시간 집중치료 응급의료센터-이송(SMICU)-최종치료(최종치료센터)등 체계 구축

서울시가 중증외상환자가 365일 24시간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4개소가 이달부터 일제히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중증외상환자 최종치료센터가 지정‧운영되는 것은 처음이다. 중증외상치료센터 4개소는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고대구로병원 △고대안암병원등이다.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는 응급의료센터에서 전원되는 중증외상환자에게 수술 등 최종치료를 제공하는 의료 인프라다. 외상외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외상코디네이터 등으로 구성된 ‘외상전담팀’과 수술실, 혈관조영실, 중환자실 등 전용 치료시설을 갖춰 신속하고 집중적인 치료를 담당한다. 서울시가 각 센터별로 6억3천만 원의 예산을 전액 시비로 지원, 공공성을 확보한 민관협력 의료시스템이다. 서울시는 작년 9월 중증외상환자 치료 시설 및 의료인력 확보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개 병원을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로 지정했다. 4개 병원은 지난 6개월 간 진료공간 조성, 전담팀 구성 등 최종치료센터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각 병원별로 중환자실, 혈관조영실, 수술실 같은 치료시설도 중증외상환자 치료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진

중앙치매센터·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 MOU 체결

치매연구·예방·인식개선 등 업무협력 강화 도모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고임석, 국립중앙의료원 위탁운영)와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단장 묵인희)은 3월 18일 치매국가책임제 및 치매관리종합계획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상호간의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서로의 보유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중앙치매센터는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의 연구과제 RFP 기획위원회에 참여, 이번 제 4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의 추진과제를 포함해 국가치매관리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단 연구과제에 대한 자문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의 연구과제 중 치매예방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자문 및 개발된 프로그램이 전국 치매안심센터에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치매예방 및 치매 인식개선 홍보 △치매파트너 가입 협력 등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한 다양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치매센터 고임석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치매연구 성과물의 창출은 물론,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중앙치매센터(국립중앙의료원 위탁운영

국내 최초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면역반응 분석 연구

국립중앙의료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인체 면역반응 분석 향후 백신 개발·정책 수립 근거 마련

국립중앙의료원이 국내 최초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후 면역반응을 분석하는 연구를 시작했다. 해당 연구는 ‘중앙예방접종센터’를 통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이들을 대상으로 혈액 검체를 기간별로 확보하고, 면역반응의 특성을 분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연구는 3월부터 본격화된 국내 첫 화이자 초도물량 접종부터 개시됐고 연구기간은 2년이다. 이를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감염병 관련 공동연구, 학술정보 교류, 장비 및 시설의 공동 활용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면역반응 분석연구(연구책임자: 임동균 수석연구원)로 시행되는 이번 연구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연구소 소속 전임연구원과 원내 감염내과 전문의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연구팀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검체(혈장, PBMC)를 확보해 이를 대상으로 면역 특성을 분석하고, 2차접종을 마친 1∼2주 후 항체형성과 접종 1년 차가 됐을 때 기억면역반응의 특성까지 분석할 계획이다.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이번 면역연구는 중앙감염병병원이자 중앙예방접종센터로서 국립중앙의료원이 수행하는 최초 코로나19 백신 면역반응 연구로서, 내국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