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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시설공단, ISO45001등 인증 사후심사 적합 판정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상황 시, 핵심업무 연속성 확보위해 지속 노력 경화수 이사장 “재난안전사고 제로위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운영”

서울시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경화수)이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진행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과 비즈니스연속성경영(ISO22301) 인증 사후심사에서 지난 11월 18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 및 보건 분야 글로벌 표준 인증으로써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연속성 경영은 재해 및 재난으로 인한 기업의 핵심기능이 마비되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빠른 시간 내에 복구하고 정상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화기구 규정 경영시스템을 말한다. 그동안 공단은 시설별 업무연속성계획 수립, 재해경감활동 모의훈련 실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수립, 위험성평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안전보건경영시스템과 비즈니스연속성경영 인증 기간을 지속 유지하게 됐다. 경화수 이사장은 “재난안전사고 제로(ZERO) 달성을 위해 국제 표준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과 대내외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는 공단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근로자와 시민이 공단 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중구시설관리공단, 사랑을 더하는 빵 나눔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연계 사회공헌활동… 관내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 여직원등 17명 참여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도 직접 구운 빵

서울시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경화수)은 지난 11월 26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 및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 직접 구운 빵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와 연계, 추진하는 것으로 사회공헌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제빵활동 재능기부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빵을 나눠주는 형태로 진행했다고 한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여직원 학습동아리 구성원 및 희망직원 17명이 참가했으며, 직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따뜻한 270여개의 파운드케이크, 컵케이크, 소보로 깨찰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중구 취약계층 25세대와 사회복지법인 남산원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직접 제과제빵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대면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화수 이사장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의지로 진행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정착과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말연시 인파 밀집지역 안전대책 강화

중구, 연말연시 다중인파 밀집 대비 관계 기관 안전대책 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8개 기관 관계자 15명,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인파밀집 예상되는 행사 관련 위험 요소 대비책 등 점검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11월 28일 3층 기획상황실에서 연말연시 다중 인파 밀집을 대비한 관계기관 안전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관내 안전유관 단체장 및 각종 행사관계자 15명이 모여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 주변 안전관리를 논의하고 사고 예방과 대처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올겨울 각종 행사를 개최하는 명동관광특구, 신세계·롯데백화점, 경향신문사에서 각각 행사개요를 보고하고 중부․남대문경찰서, 중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교통공사, 명동역 등 여덟 곳의 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중구에서 연말연시에 개최되는 주요 행사는 내년 1월 14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기념‘명동 빛 축제, 내년 1월 말까지 신세계 및 롯데백화점에서 실시하는‘빛 축제’가 대표적이다. 이 세 축제에 약 10만 명 정도가 다녀갈 것으로 추산된다. 명동성당에서는 12월 24일∼25일 ‘명동, 겨울을 밝히다’가 열려 기념 미사와 플리마켓에 2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8회 청계천 빛축제’는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청계광장 주변 500명 안팎의 인파 밀집에 대비하고 있다. 이 밖에도 2

중구, 불법건축물 고강도 대응 나선다)

명동등 다중인파 밀집지역 보행가로변 불법건축물 집중점검 이행강제금 2배 강화, 시정명령 미개선 시 즉각 고발조치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불법건축물을 집중점검하고 위법사항 적발 시 행정제재를 강화한다고 11월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다중인파 밀집지 보행가로변 건축물이며, 총 2차에 걸쳐 실시된다. 21일부터 10일간은 연말연시 사람이 모이는 명동, 을지로, 북창동을 우선 점검한다. 2차 점검은 신당·광희·소공·회현·황학동 등 상업지 전체를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5개월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단증축 △용도변경 △건축선 침범 △보행로 물건 적치 △건축물 내·외부 피난통로 확보 여부 등이다. 민간 건축사와 공무원이 합동으로 점검한다.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사전예고를 거처 건축물 대장에 '위반건축물'로 표기하고, 시정명령에 응하지 않을 경우 고발조치 및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정제재 강도를 높여 실효성을 더할 전망이다. 기존 이행강제금이 시가표준액 100분의 50 기준으로 일률 부과됐다면, 앞으로는 이태원 사례처럼 영리 목적으로 상습 위반한 경우 2배 증가된 시가표준액의 100/100 기준으로 부가된다. 아울러 30일 간 시정명령 후에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은 불법건축물을 대상으론 지체없이 고발할 방침이다. 사전 예방에도 힘쓴다. 구에 따

새마을 가족 80여명 영종도 일대서 수련회

일선 현장서 헌신 봉사해온 새마을 지도자 80여명 초청 보물찾기·둘레길 관광… 레크레이션은 용산 참사로 생략

새마을운동중구지회(회장 김명곤)는 지난 11월 20일 일선 현장에서 헌신 봉사해 온 핵심 새마을지도자들을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새마을가족 수련회를 개최했다. 인천 왕산해수욕장과 영종도 일대에서 열린 이 수련회는 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참여해 상호 화합과 결속을 강화했다. 이를 위해 특강과 함께 보물찾기, 둘레길 관광, 자유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별히 준비했던 레크레이션은 용산 참사로 인해 생략한 것으로 전했다. 이날 수련회에는 김명곤 지회장을 비롯해 김재성 새마을지도자중구협의회장, 김순자 중구새마을부녀회장, 남준희 새마을문고 중구지부 회장등도 함께 했다. 김명곤 지회장은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은 근면, 자조, 협동을 기반으로 현대적 의미로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윤택을 추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으로 나 혼자만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좋은 공동체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미래 세대를 위해 물질적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마을과 건강한 사회, 나아가 화합과 번영의 자랑스러운 나라를 건설하는데 마을운동의 뜻이 담겨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순국선열의 날, 자연환경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자연보호중구협 ‘호국역사 현장학습·생태공원 힐링체험’ 호국도시 충남 천안 방문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 전개 천안 김태화, 중앙연맹 김태인 부총재, 세종 국만수 회장등 참여

자연보호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원 40명은 11월 2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호국역사 현장학습 및 생태공원 힐링체험’으로 자연환경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행사를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호국의 도시 천안을 방문, 선열들의 독립운동 역사의 현장을 돌아보며 국가관을 새롭게 하는 계기 마련과 아름다운 단풍이 환상적인 환경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알며 힐링하므로서 자연환경 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자연보호천안시협의회의 협조로 홍대용 과학관에서 우주 세계를 관람하고 이어 유관순열사의 생가과 기념관를 방문 열사의 호국정신에 머리 숙여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또 열사의 독립만세 현장인 아우내 시장에서는 천안시협의회 임원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상가와 행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오후에는 독립기념관을 관람 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국가관을 새롭게하는 시간을 가졌고, 단풍 둘레길을 돌며 회원들의 힐링체험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영도 회장은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날에 역사현장 체험으로 안보 불감증이 돼 가는 현실을 되돌아 보는 호국정신 학습에 좋은 계기 돼 좋았다”“며 ”특히 함께 행사에 참여 해 주신 천안시협의회 김태화 회장과 임

중구, 연말연시 안전사고 대비 총력전 펼친다

24시간 비상연락체계 구축, 긴급대응 인력 곧바로 투입 명동·을지로 야간 순찰… 신세계·롯데백화점 조명 전시 관람객 밀집 대응 다중이용시설 66개소, 롯데 에비뉴엘 등 초고층 복합건축물 2개소 안전점검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연말 안전사고 대비 총력전을 펼친다고 11월 24일 밝혔다. 우선 연말까지 명동, 을지로 일대를 매일 순찰한다. 특히 신세계·롯데백화점 외벽 야간조명 전시 관람객 인파 밀집에 대비해 적치물 등 보행안전 위협 요소를 사전정비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인파 밀집도를 파악한다.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유사시 긴급대응 인력을 곧바로 투입한다. 야외뿐만 아니라 실내 안전도 살핀다. 구는 오는 12월 9일까지 공연장,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6개소를 긴급 점검한다.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시설 안전관리체계 등을 꼼꼼히 확인한다. 지난 11월 22일에는 롯데에비뉴엘 등 '지하통로 연계 초고층 복합건축물' 2개소를 집중점검했다. 중구청과 서울시, 외부 전문가가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총괄재난관리자 지정 및 교육이수 현황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여부 △종합방재실 운영 실태 등을 살폈다. 행사·축제 안전대책도 마련한다. 구는 지난 22일 구청 및 유관단체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행사·축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가를 초빙해 안전계획 수립 방법부터 실내·외 안전사고 유형 등 바로 적용

중구, 거친 현장의 근무자 처우개선 약속

10월 환경공무관 단합행사, 11월 요양보호사 간담회 실시 (거친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노동자들의 고충을 듣고 격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환경공무관과 요양보호사를 만나 고충을 듣고 격려했다. 지난 10월 14일 PJ 호텔에서 환경공무관 단합행사를 열어 현업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관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공무관들이 동료의 얼굴을 한자리에서 보게 된 것은 3년 만이다. 어두운 새벽부터 일하며 덥고 추운 날씨로 힘들고 주민들의 거친 말로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중구의 쾌적한 거리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일해왔다. 이날 단합행사에는 108명의 환경공무관이 참석, 일에 대한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고 걱정되는 것이 여러분의 안전”이라며 “청소작업 시 안전용품을 꼭 착용하고 무리해서 작업하지 않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4일 오전 중구청 3층 구청장실에서는 중구노인요양센터 요양보호사 6명과 간담회가 진행됐다. 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는 교대 근무가 필수인데다가 목욕과 용변 처리 등 강도 높은 업무가 주를 이룬다. 그럼에도 2017년까지 보건복지부에서 요양보호사에게 지급했던 처우 개선비가 폐지되는 등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

중구,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모두 무료’

‘중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 11월 23일부터 시행 구청·동주민센터 방문 안해도 24시간 무료로 민원서류 발급 법령의해 수수료 면제가 불가능한 등기사항증명서만 제외

오는 11월 23일부터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구는 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서류 중 등초본, 가족관계 서류 2종에 대한 수수료를 면제해 운영했다. 발급 건수를 분석해보니 해당 서류의 이용률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왔다. 코로나19를 계기로 비대면 민원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수수료가 없는 서류의 경우 발급기 이용을 더 선호한 결과로 해석됐다. 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주민의 편의를 확대하고자 ‘서울시 중구 수수료 징수 조례’를 일부 개정해 오는 11월 23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민원 서류 112종에 대해 모두 무료 이용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다만 타 법령에 의해 수수료 면제가 불가능한 서류는 제외되는데 등기사항증명서가 이에 해당한다. 한편 구는 지난 15일에는 6호선 버티고개역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개통했다. 2020년 14대에 불과했던 무인발급기를 주민수요와 유동인구 등 현장상황을 고려해 28대까지 확대 설치했다. 무인발급기 설치 장소는 15개 동 주민센터 앞 17대와 공공시설인 중구청, 중구보건소, 서울시청, 중부세무서, 남대문세무서, 중앙우체국, 국립의료원, 약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