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실용댄스전공 및 댄스스포츠코레오전공은 3월 30일, 대학로캠퍼스 정화1관 대강당에서 텃팅(Tutting) 아티스트 투탓(TUTAT, 정성갑)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실용댄스전공 및 댄스스포츠코레오전공의 대표적인 현장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인 ‘Keep Going Class’의 일환으로, 현업 아티스트의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투탓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트리트 댄서로, 팝핑과 텃팅을 주 장르로 활동하고 있다. 팝핑 크루 ‘리얼 마블러스(REAL MARVELOUS)’와 한국 대표 텃팅 크루 ‘마화연(MHY)’ 소속으로, 국내외 배틀과 방송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2019년 ‘Full Throttle Battle Japan’ 프리스타일 2on2 우승을 비롯해 ‘Who’s the Boss’ 준우승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특강은 학생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트레이닝 방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투탓은 텃팅 고유의 구조적 움직임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는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일시 돌봄'과 '아침 돌봄'을 운영하며 긴급한 상황이나 출근 시간대 돌봄 틈새를 빠짐없이 메운다. 두 서비스 모두 초등돌봄센터를 통해 무료 제공되며, 센터 정기 이용자가 아니어도 가능하다. ‘일시 돌봄’은 월 10회까지, ‘아침 돌봄’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먼저, ‘일시 돌봄’은 보호자의 출장이나 야근, 병원 방문 등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중구 내 초등돌봄센터 18곳 전체에서 운영하고 있다. 신청은 이용일 2주 전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당일 접수도 가능하다. 구는 지난해 이용 횟수를 기존 월 5회에서 10회로 확대하고, 증빙서류를 간소화해 이용 문턱을 낮췄다. 그 결과 이용률이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출근 시간대 돌봄 부담을 줄이는‘아침 돌봄’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학교 내 9개 센터에서는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학교 밖 약수키움센터에서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이용횟수에 제한이 없고, 학교 밖 약수키움센터에서는 등교 동행 서비스도 지원해 준다. 현재 중구에는 학교 안 9곳, 학교 밖 9곳 등 총 18개 초등돌봄센터(정원 약 990명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패션전공은 일본 우에다야스코 복식 전문학교와 함께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K-스타일링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과 일본의 패션 전공 학생 30명이 참여해 K-스타일링의 최신 흐름을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K-스타일링 특강을 비롯해 현직 스타일리스트의 스타일링 피드백, 프로 모델 및 전문 포토그래퍼와 함께하는 화보 촬영 등 현장 중심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에스파(aespa), 엔믹스(NMIXX) 등 글로벌 K-POP 아티스트의 스타일 디렉팅을 맡고 있는 최미선 외래교수가 학생들의 스타일링 결과물에 대해 1대1 피드백과 실무 조언을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프로그램은 르세라핌, 에스파, 아일릿, 키키 등 팀별로 K-POP 아티스트를 선정해 스타일링을 기획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의상뿐 아니라 헤어와 메이크업, 촬영 콘셉트, 촬영 장소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전문 촬영을 통해 결과물을 완성했다. 신주영 패션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학생들이 기획과 실행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