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전국지역신문협회 임원 합동 세미나

인천 옹진군 영흥화력발전소 에너지 파크… 총선대비 지역신문의 역할 등 특강

 

 

민주언론의 일선에서 지역주민들의 정보제공에 일익하고 있는 (사)전국지역신문협회(회장 김용숙)가 2019 임원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도협의회가 주관한 이 세미나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재 영흥화력발전소 에너지 파크에서 12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소속된 지역신문대표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흥화력발전소 견학, 2020년 총선대비 지역 언론의 역할 등 현실적인 알찬 내용으로 꾸며졌다.

 

세미나 첫 순서로는 (사)전국지역신문협회를 소개하는 동영상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좌표를 설정하는 내용으로 함축돼 상영됐다.

 

특강에는 에프씨넷 플러스 대표이사와 선거전략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정세균 대표가 총선과 관련한 발 빠른 대비책은 물론 동시에 수백명의 운동원들의 통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어 피디픽쳐스 대표감독과 경인매일 영상사업부 국장을 역임하고 있는 강권혁 강사가 광고와 홍보의 차이점에 대해 새로운 인식의 변화를 설명했다.

 

이어진 만찬에서는 서해안의 싱싱한 활어 회와 푸짐한 먹거리로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참석자들을 위해 고급와인과 맥주를 협찬한 용인뉴스 박경국 수석부회장과 지역 광고를 통해 예산을 주도한 주간시흥 박영규 전 회장, 고급한방비누와 기념타올을 준비한 김균식 경기협회장 등의 적극적인 노력이 병행되면서 풍성하게 마무리 됐다.

 

2002년 창립된 이후 17년 간 국내 지역 언론사의 발전과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해 온 (사)전국지역신문 협회는 약 250여개의 언론사 대표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SNS 중심의 미디어 환경에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지역신문협회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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