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소재권 의장) 의원들이 2025년 ‘청사의 해’를 맞아 첫 행보로 신당동 충무아트센터 부대시설(골프연습장)을 현장 점검했다. 이는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1월 13일, 소재권 의장은 충무아트센터를 방문해 지난해 11월27일 폭설로 인해 파손된 골프연습장 골프망 수리가 완료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주민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복구됐는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확인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소재권 의장을 비롯해 양은미 부의장, 조미정 의회운영위원장, 송재천 복지건설위원장이 동행해 충무아트센터 부대시설(골프연습장)의 정상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구민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한 세부 사항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관계 공무원과 사업관계자들에게 조치결과 및 향후일정 등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으며, 현장을 둘러보고 궁금한 사항을 질의했다. 또한 스포츠 센터가 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줄 것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등에도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 했다. 소재권 의장은 “구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답을 찾기 위해 새해 첫 방문지로 충무아트센터를 선택했다”며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1월 10일 한양공고 제77회 졸업식에 참석,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모범적인 활동을 보여준 졸업생에게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 한양공고는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으로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유능한 기술인을 배출, 국가 경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은 한양공고 다목적홀에서 진행됐으며, 교직원과 학부모,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박영한 시의원은 품행이 단정하고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고 모범 졸업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그는 “한양공고에서 배운 실무와 기술 그리고 인성을 바탕으로 여러분 모두가 사회의 중요한 일꾼으로 성장해주길 달라”며 “오늘의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격려했다. 박 의원은 의정 활동을 통해 교육 및 청소년 정책 개선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있으며, 지역 내 직업교육 활성화와 미래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적극 힘쓰고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송재천 조미정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2월 27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을 열어 ‘공약 이행’ 분야 최우수상에 송재천 의원을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에 조미정 의원을 각각 시상했다. 송재천 의원이 수상한 ‘공약 이행’ 분야는 △완료도(70점) △주민 소통(30점)으로 평가한 것으로 송 의원의 높은 공약 이행률과 적극적인 주민 소통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조미정 의원이 수상한 ‘좋은 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10점)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10점)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10점) △대안의 독창성(10점) △목적의 적합성(10점) 등으로 평가해 수상자가 결정됐다. 송재천 의원은 “구민과 약속인 공약사항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여러 활동을 통해 구민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한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으로 더 큰 책임감을 부여받았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남은 시간 동안 공약 이행을 완료하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7일 중구 관내 노후 방범용 CCTV 교체 및 노후 공공 체육시설 개선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이 확정‧교부됐다고 밝히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노후 방범용 CCTV 교체에는 6억원이 교부돼 2024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어린이보호구역 136개소 192대(회전 128대, 고정 64대)와 일반방범구역 2개소 8대(회전 2대, 고정 6대) 등 총 138개소 200대의 내용연수 경과한 CCTV가 교체될 예정이다.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선에는 4억원이 교부돼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충무스포츠센터 및 회현스포츠센터의 수영장 수중 크리너 교체, 냉탕 냉각기 설치, 노후 헬스기구 교체 등을 통해 노후 체육시설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교부 외에도 지난 5월에는 중구청소년센터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 5개 사업 25억9천300만원, 9월에는 서울형 키즈카페 조성 등 5개 사업 23억5천만원, 11월에는 방범용 CCTV 설치 6억원이 중구에 교부된 바 있다. 옥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교부를 통해 중구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보다
서울시 중구의회 조미정 의원(회현·필·장충·다산동)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에 ‘중구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로 응모해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위해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좋은 조례’ 분야로 나누어 수여하는 상이다. 조미정 의원이 선정된 ‘좋은 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의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바탕으로 수상자가 선정된다. 이번에 ‘좋은 조례’ 분야로 선정된 ‘중구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는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돌봄 통합체계 구축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모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보장하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며 저출산 시대 대응으로 돌봄 부모의 일·가정 양립 생활 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조례로 돌봄 아동의 정의, 구청장의 책무, 기본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아동돌봄 통합정보서비스의 제공·운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12월 13일 제32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서울시 예산 48조1천144억 원을 의결했다. 이번에 최종 의결된 서울시 예산은 시가 당초 제출한 예산안 48조407억 원 보다 737억 원이 늘어난 액수다. 이날 서울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은 10조 8천26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교육청이 제출한 예산안 10조 8천102억 원 보다 76억 원 줄었다. 한편 2025년 서울시 예산은 2024년 본예산 45조 7천405억 원 대비 2조 3천739억 원 늘었다. 2025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은 2024년 본예산 11조 1천605억 원 대비 3천579억 원 줄었다. 최호정 의장은 “내년도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예산을 법정기한 내에 처리할 수 있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인만큼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는 힘보탬 프로젝트 등의 예산들이 적시에 집행될 수 있도록 독려해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아울러 “내년도 시교육청 세출 예산에는 고교 무상교육을 실시하는 예산이 포함되어 있다”며 “학부모님들이 걱정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윤판오 의원(소공·명·을지로·광희·신당·중림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중구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이 지난 12월 13일 열린 제289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윤판오 의원은 “구가 공모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공모사업 전반에 대한 타당성, 적법성, 적정성 등을 사전에 검토해 무분별한 공모사업 추진을 방지하고, 공모사업의 투명성을 높이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했다”고 제정 이유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구의 지역발전과 실정에 맞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구청장에게 공모사업 관리 종합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공모사업 추진 시 외부 전문기관의 협조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연 1회 이상 공모사업 추진 현황을 의회에 보고토록 규정했다. 특히, 구 예산이 투입되는 총사업비 3억 원(민간에서 구를 거쳐 신청하는 경우 총사업비 1억 원) 이상의 공모사업은 예산편성 이전까지 의회 보고 절차를 거치도록 함으로써, 공모사업의 구비 부담 등에 대한 적정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인 예산편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공모사업의 규모와 구정 기여도 등을 고려해 사업 선정·추진에 공적
서울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12월 13일, 제4차 본회를 끝으로 2024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11월 21부터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예산안 5천770억원 및 기금운용계획안 1천116억원을 최종 가결했다. 중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25년도 예산안은 11월 21일부터 12월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판오, 부위원장 양은미)의 심사 및 계수조정을 거쳐 제4차 본회의가 열린 13일, 예결위에서 수정한 예산안 5천770억원 으로 의결했다. 일반회계는 ‘긴급 소규모 지역현안 사업’등 15건에 대해 4억9천800만원을 삭감하고, ‘황학상권 악취저감 및 해충방역’등 31건에 대해 4억3천500만원 증액했다. 삭감액에서 증액을 공제한 6천300만원은 전액 예비비로 편성됐다. 의원들은 “최근의 경제 침체와 구민들의 어려움을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대 최저 수준으로 예산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의 회복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집중적으로 배분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검토했으며, 구민들의 복지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