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배호가요제총연합회(회장 강준호) ‘2025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19일 파티앤 프렌즈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가수협회 윤천금 회장, 유정 작사가, 노영준 (사)한국문화예술인협회 이사장, 정선희 (사)한국문화예술인협회장, 가수 김현(고창에서 왔어요), 성하삼 서울시의정회장, 조영훈 전 중구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들과 가수들이 참여해 흥겨운 송년의 밤으로 승화했다. 특히 강준호 회장은 이형연 중구자치신문 발행인, 손정우 중구여성가요합창단장, 김창구 시민기자, 가수 오가희씨등 4명에게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배호가요제총연합회 소속 박형만 김유희, 월연스님, 가수 김현, 양지호씨 등 5명에게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표창장을, 김행선 박청씨 등 2명에게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의 신인가수상을 각각 수여했다. 가수 오가희씨가 MC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치고, 내빈들이 참여해 행운권을 추첨을 하기도 했다. 2026년 새해에는 △청춘카페 3개공연장 순회 공연 △제27회 배호가요제(4월경) △워크숍 및 위문공연(6월) △제55주기 배호추모 콘서트(11월) 등을 개최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강준호 회장은 “한국배호가요제총연합회 2025송년의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노후한 자치회관 헬스장 6곳의 환경 개선을 마무리하며,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동과 샤워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중구에는 총 9개 동 자치회관에서 헬스장을 운영 중이며, 11월 기준 970여 명의 주민이 이용하고 있다. 구는 올해 주민 이용 수요가 꾸준히 높으나 시설이 낡아 불편이 컸던 곳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공사는 △4월 황학동을 시작으로 △5월 약수동·다산동 △10월 청구동 △11월 명동·필동까지 총 6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마무리 됐다. 구는 고령층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특성을 반영해 무엇보다 ‘안전’에 집중했다. 먼저, 낡은 헬스 기구를 교체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샤워실 바닥은 미끄럼 방지 타일로 교체하고, 안전 손잡이와 비상벨 설치, 노후 배관을 정비해 낙상과 누수 사고를 예방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탈의실 가구 교체와 도장 작업 등 시설 환경 전반을 정비해 누구나 찾고 싶은 ‘활력 충전소’로 조성했다. 헬스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샤워장과 탈의실이 훨씬 깔끔하고 편리해졌다. 매일 오고 싶다”, “헬스장이 전반적으로 밝아져, 운동할
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중구체력인증센터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2025년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성과평가’에서 지역 우수센터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성과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체계적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73개 체력인증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울중구체력인증센터는 관내 학교, 유관기관, 복지관 등과 협업해 연령대와 직업군에 따른 맞춤형 체력 측정 및 운동 처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중구체력인증센터는 체력증진 프로그램 운영활성화, 지역 자원과의 협력 강화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학교, 기업, 복지관 등을 찾아가는 출장 측정 서비스를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우수센터 선정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체력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구길벗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성은)는 12월 19일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2025사업보고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 조미정 송재천 의원, 조영훈 전 중구의회 의장, 최강선 전 서울시의원, 중구자치신문 이형연 발행인, 박선영 아우름봉사단장 등 많은 내빈들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흥겹게 개최됐다. 특히 식전행사로 발달장애인들이 나훈아 노래 ‘홍시’리듬에 맞춰 1년 내내 연습한 라인댄스로 빛내는 무대를 선사했다. 장애인들의 발전과 센터를 위해 헌신해 온 변지은, 김송희, 서정주씨는 공로상을, 김명옥씨는 우수회원상을, 국민은행 신당동지점(지점장 류재숙)과 중구상공회 아우름봉사단(단장 박선영)이 사회공헌상을 각각 수상했다. 1년동안 정기후원이나 일시후원을 해 온 김희남씨가 우수후원상을, 최정자씨는 자립생활실천상을 수상했다. 허정숙 사무국장은 2025년도 사업보고를 통해 △권익옹호 △기초법 개정 토론회 △중구지역 권익옹호 지킴이단 △중구지역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중구지역 권익옹호 지킴이단은 2026 지방선거 대비 사전 투표일에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투표하며 불편사항을 모니터링 하고 기표대 설치 적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올해 추진한 방문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지역 어르신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참여 어르신 10명 중 9명의 건강 수치가 개선되는 등 단순한 돌봄을 넘어 어르신 건강 증진 해법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지난 12월 16일 중구청 대강당에서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사업 성과공유회 ‘건강 장수 동창회’를 열고 한 해 성과를 돌아봤다. 행사는 사업 참여 어르신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경험한 변화와 소회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가장 눈에 띈 것은 ‘청바지 학교’였다. 구가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분석한 결과, 전체 참여자의 87%가 ‘허약 상태’ 개선으로 나타났고 우울감 지수는 86%가 감소했으며 전신 건강의 척도로 불리는 악력도 83%가 향상되는 등 뚜렷한 효과를 보였다. 프로그램 만족도 역시 96점에 이르렀다. 중구는 올해 11월까지 ‘찾아가는 시니어 건강센터 청바지학교’를 운영하며 어르신 건강증진에 힘써왔다. 청바지학교는 중구민 거주현황조사를 기반으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많은 약수·다산·청구동에서 동별로 시작했으며, 나머지 12개 동은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나누어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2월 17일까지 ‘630년 중구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630여 년 동안 수도 서울의 중심이자 수많은 역사의 무대였던 중구 곳곳의 숨은 이야기와 감성을 발굴해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취지다. 공모전 주제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630년 중구 이야기’다. △한양의 흔적이 남은 장소 △근‧현대 인물·사건과 관련된 공간 △표석에 깃든 숨겨진 사연 등 역사에 얽힌 이야기부터, △오래된 가게·공방·전통시장에 얽힌 생활사와 가업 스토리 △중구에서의 개인적 경험과 감성 등 ‘중구’와 연결된 모든 이야기가 대상이다. 공모 분야는 △디지털 사진과 시적 문장이 결합한 ‘디카시’ △수필·에세이 형식의 ‘스토리’로 나눠 진행된다. 디카시 분야는 2025년 1월 이후 직접 촬영한 사진과 이를 표현하는 5행 이내의 시를 제출하면 된다. 스토리 분야는 A4 1∼2매 분량의 글과 관련 사진 1장을 포함해 자유롭게 서술하면 된다. 지역이나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은 이메일(danjang1201@junggu.seoul.kr)로 12월 1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분야별로 △최우수 1편 △우수 2편△장려
중구체육회(회장 유승철)는 지난 12월 4일 중구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5중구체육인의 밤’ 행사를 화려하고 풍성하게 개최하고 체육유공자들을 선정, 시상했다. 이 자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박성준 국회의원,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 박영한 시의원, 이정미 길기영 의원, 조영훈 김기태 전 의장, 박순규 시의원, 용산, 성북, 도봉, 노원, 서대문, 마포, 영등포, 강남, 송파 등 체육회장, 단위연합회장, 직능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등 2025 피날레를 장식했다. 유승철 중구체육회장은 이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기여한 공로로 이환길 부회장에게 공로패를, 조성기 수석부회장과 김교선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중구청장상에는 축구협회 김창영 70대 감독, 육상연맹 정병열 훈련이사, 검도회 덕화원틀럽 김태호 회장, 배드민턴 김태성 사무장 등 4명, 국회의원상에는 탁구 무학봉클럽 장형옥 부회장, 족구협회 조영관 부회장, 제조협회 루댄스벨리클럽 박혜정 회장 3명, 서울시장 표창에는 최성수 이사,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에는 장주희 부회장 등 5명, 중구의회 의장상에는 육상연맹 조덕수 부회장, 게이트볼협회 장충클럽 김영옥 총무, 산악연맹
새마을운동중구지회(회장 김명곤)는 12월 7일 중구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5 중구새마을 지도자대회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박성준 국회의원, 이혜훈 국힘중구성동을협회의장,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 박영한 시의원, 조미정 송재천 이정미 길기영 의원, 김기태 고문, 서울시 새마을 김연포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에 헌신한 새마을가족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오는 2026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1부 중구새마을 지도자대회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초대가수 축하공연, 미니운동회, 중구새마을 노래왕 선발, 경품추첨, 체육대회등이 이어지며 구성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2025새마을 보람의 현장인 녹색새마을, 건강새마을, 나눔새마을, 문화새마을 등 한해동안 중구지역에서 새마을 가족들이 활동했던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 시청했다. 이 자리에선 행안부 장관 표창 다산동 이병도, 회현동 안수진, 서울시장 표창 신당동 심해란, 다산동 선지란, 황학동 김만봉씨등 5명이 각각 수상했다. 중구청장 표창에는 필동 김형남, 다산동 김정열, 광희동 김정이, 다산동 김은숙씨등 9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