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1·2·3동새마을금고(이사장 장명철)가 ‘2025 MG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에서 생명공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MG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은 전국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공제사업 실적, 건전성, 회원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이번 수상은 신당1·2·3동새마을금고의 차별화된 공제사업 경쟁력과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MGP 부문 전국 11위를 기록하며 개인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조직과 개인 모두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장명철 이사장은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덕분에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보장성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더욱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당1·2·3동새마을금고는 향후에도 다양한 공제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며, 신뢰받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사)서울특별시 중구상공회(회장 이창환)는 3월25일 파티앤프렌즈에서 재적 회원(임원 포함) 140명중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임원선임 및 해임안을 상정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특히 2026년도에는 약 2억9천여만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하고, 법인 전환 이후 독립적 기관으로서 지역 경제를 선도하며 재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중구상공회는 이를위해 △유관 기관장 초청 간담회 △임원 워크숍 △중구상공회장배 골프대회 △송년회 △지자체 연대 및 상공업진흥 교류사업 △최고 경영자 과정 등 교육사업 △CEO특화교육 △골프회, 산우회, 아우름 봉사단, 컬처클럽 등 대외활동 △행복나눔 판매전, 글로벌 무역 마스터 과정 등 지역특화사업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서울시장 표창에는 이광교 동화상사 대표이사, 구본형 해양씨위드 대표 등 2명, 중구청장 표창에는 김경재 신안빌딩 대표, 박정만 미미모 대표, 정은성 키친마루 대표이사, 이석봉 이석봉세무회계사사무소 대표, 김정희 제이제이푸드시스템 대표 등 5명, 국회의원 표창에는 정구 삼성공인중개사무소 대표, 남부기
서울 중구는 정비사업 아카데미의 누적 참여자가 4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4일 열린 '3월 도시애(愛) 아카데미'를 끝으로 프로그램 재정비에 들어간다. 3월 도시애 아카데미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로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송희구가 강연자로 나섰다. 인기를 반영하듯 주민 300여 명이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강연은 '부동산 정책과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직장인과 실수요자가 공감할 현실적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2022년 10월부터 찾아가는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정비사업 기본 개념부터 조합 설립,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등 실제 사업 추진 과정을 쉽게 푸는 데 집중했다. 점차 세금, 소송 등 평소 궁금증 높지만 복잡한 주제로 영역을 넓혔다. 특히 구가 남산 고도제한 완화에 집중했던 2023년에는 까다로운 고도제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완화에 대한 주민 참여와 의지를 북돋는 데 적지 않게 기여했다. 지난해부터는 도시애 아카데미를 함께 개설해 도시와 인문학이 결합된 참신한 강연을 선보였다. 유현준, 썬킴, 정재승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매달 초빙했다. 주민들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