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임파워 사회적협동조합 부설 서울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진수)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조직관리 활성화 교육을 1월 29일과 30일, 2월 3일등 3일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안에서의 역할과 관계를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조직 속에서 ‘나 자신을 어떻게 지켜야 행복할 수 있는지’ 돌아보는 데 초점을 두었다. 교육은 총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형 방식의 특성을 고려해 3회로 나누어 사업단별로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조직문화 속의 나 이해하기, 긍정적 의사소통 방법, 조직 내 갈등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팀워크 향상을 위한 변화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주입식 강의가 아닌, 다양한 팀빌딩 활동을 통해 참여 주민들이 직접 경험한 과정을 바탕으로 내용을 이해하도록 구성됐다는 점이다. 강사의 활기찬 진행 속에 기존 참여형 교육에 부담을 느끼던 주민들도 “지금까지 받은 교육 중 가장 재미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타인을 이해하고 조직에 맞추는 방법을 강조하기보다는 스스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결국 조직의 건강한 관계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 교육 과정 중 자신에게 따
중구한의사회(회장 송대욱)는 지난 2월 4일 파티앤프렌즈에서 회원 157명 중 60명(서면포함)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제71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5년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와 함께 총회의장에는 이종안(배원식한의원) 원장, 부의장에는 최재영(세화한의원) 원장, 감사는 허수진(숙제한의원) 원장등이 모두 유임됐다. 중앙회 대의원은 이지성(효정한의원), 예비대의원 송미덕(경희한의원) 원장을 선임했다. 서울시 한의사회 대의원에는 이지성(효정한의원), 송미덕(경희한의원), 김형석(자혜한의원) 원장이 선임됐으며, 예비 대의원으로 김종현(남산경희한의원), 김희동(도손한의원) 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중구한의사회는 금년 한 해 동안 △중구한의사회 주최 학술세미나 등 학술사업 △어르신 건강증진사업 및 난임사업, 허준 의료봉사(서울시한의사회) 지원 참여 등 대민 의료봉사 △따뜻한 겨울보내기 성금모금, 천재지변 발생시 의연금 모금등 이웃돕기 △야유회·송년회·경조사, 공동구매 등 회원 친교 △의료질서 확립, 규격 한약제 사용등 자율정화운동 전개 △의권침해사례 적발 및 고발 등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역 특색에 맞춘 봉사를 통해 자원봉사 문화를 이끌어갈 ‘2026 자원봉사캠프’ 신규 봉사자를 모집한다. 중구 거주자 또는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별 생활권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되며, 집중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7일까지다. 자원봉사캠프는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여선)가 운영하는 지역별 생활 밀착 봉사 조직이다.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봉사로, 캠프 봉사자들은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게 된다. 활동은 △신당권역(신당동, 동화동, 신당5동, 황학동) △약수권역(약수동, 다산동, 청구동) △을지로권역(을지로동, 필동, 장충동, 광희동) △시내권역(소공동, 회현동, 명동, 중림동) 등 총 4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한다. 활동 분야는 △소외계층 돌봄(물품 전달, 말벗) △재능봉사(방역, 집수리) △테마봉사(산책 동행) 등 지역 수요에 맞춰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총 19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캠프 활동을 펼치며 지역 곳곳에서 활약했다. 봉사자들은 취약가정 방역, 쪽방촌 특식 나눔, 어르신 말벗, 남산자락숲길 산책 동행, 밀키트 만들기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