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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야 중구청장 후보 출정식 등 집중유세

이동현(민)·김길성(국)·길기영(개) 후보… 시·구의원 후보 등 지지자 결집 총력 이동현 후보 “오로지 주민중심, 기필코 체감행정! 반드시 실현” 김길성 후보 “구청장은 투쟁 아니라 민생 챙기는 막중한 자리” 길기영 후보 “경험·실력·비전 갖춘 진짜 개혁보수구청장 필요”

더불어민주당 이동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길성 후보, 개혁신당 길기영 후보가 선거개시일인 5월 21일 일제히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청구동 약수하이츠 앞에서 박성준 국회의원(중구성동을지역위원장),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 송재천 시의원 후보, 윤판오 문영미 김태희 강현미 양연순 김득천 양찬현 강운희(비례) 구의원 후보와 당원, 주민, 지지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가졌다.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는 “중구에서 아이를 낳아 키우며 살아가지만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동네는 삭막하기만 한 것이 서울중구의 현주소”라며 “이제는 더 늦출수 없는 갈림길에 서 있는 중구의 활로를 반드시 뚫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민생은 살리고, 안전은 촘촘하게 챙기며, 원도심 재생부터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까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 ‘오로지 주민중심, 기필코 체감행정!’은 단순히 구호가 아닌 중구청장으로서 만들어갈 중구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관광세를 도입해 중구 발전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고, 우리의 자부심이었던 중구형 돌봄의 완전 복원을 통해 모두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금은

중구청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열띤 공방

민주 이동현, 국힘 김길성, 개혁 길기영 후보… 정책·공약 토론 27·31일 재방송 모바일·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 제공

중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의 중구청장 선거를 앞두고 5월 23일 SK브로드밴드 강서스튜디오에서 후보자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동현 후보, 국민의힘 김길성 후보, 개혁신당 길기영 후보 등 3명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후보들이 중구의 가장 큰 현안문제와 공약을 발표하고 공약에 대한 상호 검증을 하기도 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2에 따라 실시됐으며 송종길(경기대교수)의 진행으로 각 후보의 공약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중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방송일에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를 위해 모바일과 인터넷(tv.debates.go.kr, 유튜브‘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을 통해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는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5월 23일 녹화된 토론회는 5월 26일 오후 9시부터 10시 20분까지 80분간 SK브로드밴드와 딜라이브를 방송됐다. 27일은 오후 12시부터 1시 20분까지 SK브로드밴드에서 재방송되고, 5월 31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 딜라이브를 통해 재방송된다. 중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이동현·정원오·박성준, 중구 노후지역 개발 ‘원팀’ 선포

“마용성 넘어 ‘중마용성’ 만든다”… 이동현 ‘속도전’정원오 ‘착착개발’ 신당·약수·장충·다산·중림동 조합 현장애로 청취, 구·시·국 협의체 가동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5월 22일 선거운동 둘째날 중구를 찾아,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 박성준 국회의원(중구성동구을)과 함께 ‘중구 지역 재개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당10·신당8·신당9·(가칭)신당14구역, 신당12구역(다산동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가칭)장충동 도심복합 추진준비위, 남산타운 아파트 리모델링 조합, 약수동 3080 공공개발 주민협의체, 중림동 398번지 조합 등 중구 주요 정비사업장 관계자들이 자리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정원오 후보는 “중구 노후지역 개발은 ‘착착개발’로 속도전을 펼치겠다”며 “서울시가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서울시는 뒤에서 든든하게 지원하는 행정을 펴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 직속 ‘정비사업장 전문 매니저’를 도입해 인허가와 통합심의 단계마다 막힘없이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박성준 의원은 “현장에서 나온 규제와 절차의 벽은 결국 법으로 풀어야 한다”며 “남산타운 아파트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입법을 이미 진행하고 있는 것처럼, 중구 노후지역 정비를 가로막는 규제는 국회 차원에서 입법으로 끝까지 뒷받침하겠

6·3지방선거 후보등록 본격 선거운동 돌입

중구선관위 총 22명 후보등록… 중구청장 후보 이동현(민)·김길성(국)·길기영(개) 등 3명 시 제1선거구 박순규(민)·이정미(국)·이희온(진), 제2선거구 송재천(민)·윤수혁(국)·김지혜(진)

▶구의원 후보 가선거구… 윤판오(민)·손주하(국) 나선거구… 문영희(민-가)·김태희(민-나)·박창배(국) 다선거구… 강현미(민-가)·양연순(민-나)·양은미(국) 라선거구… 김득천(민-가)·양찬현(민-나)·최윤성(국) 비례대표… 강운희(민)·오서희(국) 서울 중구에서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중구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구선관위)에 등록한 후보는 모두 22명이다. 이번 구청장 후보는 3명, 시의원 후보 6명, 기초의원 후보 13명(비례대표 2명) 등 모두 22명이 후보등록 했다. 이 중에서 구청장 1명, 시의원 2명, 구의원 9명 등 12명을 선출한다. 선거구별 지역별 후보들의 등록 결과를 보면 중구청장 후보에 더불어민주당 이동현(34) 후보, 국민의힘 김길성(60) 후보, 개혁신당 길기영(65) 후보 등 3명이 등록해 3: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당초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무소속 김학재 후보는 후보등록을 하지 않고 길기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의원 후보는 제1선거구(소공동, 명동, 광희동, 을지로동, 신당동, 신당5동, 동화동, 황학동, 중림동) 민주당 박순규(65) 후보, 국민의힘

누가 중구 미래 이끌까, 중구청장 3파전 본격화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이동현 후보와 기호2번 국민의힘 김길성 후보, 기호4번 개혁신당 길기영 후보가 중구청장 자리를 놓고 한판승부를 벌이고 있다.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는 “민생은 살리고, 안전은 촘촘하게 챙기며, 원도심 재생부터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까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오로지 주민중심, 기필코 체감행정!’은 단순히 구호가 아닌 중구청장으로서 만들어갈 중구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관광세를 도입해 중구 발전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고, 우리의 자부심이었던 중구형 돌봄의 완전 복원을 통해 모두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금은 검증된 실력! 힘있는 여당후보!가 중구에 필요한 구청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김길성 중구청장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을 ‘중구 미래 100년의 기반을 완성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남산고도제한 완화 연계 뉴빌리지 사업 추진 △경사지 보행안전, 남대문시장 환경개선 △회현동 행정복합타운 추진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구정운영 △버티고개역, 남산타운 아파트 연결 엘리베이터, 보행교 설치 △대형 아파트단지(도심공동

서울시장 등록 후보 6명 선거운동 치열

정원오·오세훈·김정철·유지혜·이강산·권영국 후보 등록… 6대 1 경쟁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등록한 후보는 모두 6명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원오(57) 후보, 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65)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49) 후보, 여성의당 유지혜(29) 후보, 자유통일당 이강산(36) 후보, 정의당 권영국(62) 후보등 6명이다. 민주당 정 후보는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박사수료), 민선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재산은 18억2천389만원, 납세액은 8천442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국민의힘 오 후보는 고려대 법학대학원(법학박사)을 졸업하고 제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39대 서울시장을 역임하고 있다. 재산은 72억 8천960만원, 납세액은 3억6천638만원으로 각각 신고했다.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는 변호사로 고려대 대학원 졸업(법학박사)한 후 법무법인 우리 대표 변호사, 개혁신당 최고위원을 맡고 있다. 재산은 17억9천885만원, 납세액은 4억2천85만원으로 신고했다.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는 원광디지털대 한국문화학부 한국복식과학학과를 졸업하고, 제22대 국회의원선

약수시장 달군 ‘외국인 관광세’ 공약, “국회서 지원” 약속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박성준 의원, 이동현 구청장 후보 지원사격 이동현 후보 “관광객 넘치지만 주민 혜택 없어”… 구조개혁 핵심 의제로 부상 "관광세 재원 활용해 어르신 돌봄·청년일자리·골목상권 활성화 추진" 강조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일요일인 5월 24일 오후 12시 30분 중구 약수시장을 찾아,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기호 1번), 박성준 국회의원(중구·성동구을)과 함께 '외국인 관광세' 도입을 핵심 화두로 한 집중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에는 약수시장 상인회와 인근 주민, 당원·자원봉사자 등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의 핵심 화두는 단연 '외국인 관광세'였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면서도 정작 그 풍요가 구민의 일상에 닿지 못하는 중구의 구조적 모순이 도마 위에 올랐고, 참석자들은 이동현 후보의 외국인 관광세 도입 구상에 큰 호응을 보냈다. 이동현 후보는 “중구는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지만, 정작 쓰레기 문제와 소음 문제는 고스란히 중구민이 떠안고 있다. 그런데도 그 풍요가 우리 구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혜택은 단 하나도 없다”며 “외국인 관광세 도입으로 중구 발전의 물꼬를 반드시 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외국인 관광세는 자발적 협약부터 조례·법령 개정까지 단계적 추진 방안을 이미 준비하고 있다”며 “걷힌 재원은 절반은 구민의 일상에, 절반은 관광 재투자에 돌려드리는 '반반의 선순환'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 윤판오, 국민의힘 손주하 무투표 당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2명만 후보로 등록 중구선관위, 중구가선거구 무투표 선거구 결정

중구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구선관위)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있어 2명만 후보로 등록한 중구의회의원선거 중구 가선거구에 대해 무투표 선거구로 결정한다고 5월 16일 밝혔다. 이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동안 후보등록을 한 결과 중구가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윤판오(63) 후보, 국민의힘에서 손주하(36) 후보가 각각 단수로 후보등록을 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중구선관위는 의원정수 2명에 후보자가 2명으로 무투표 당선됨에 따라 무투표 선거구로 안내하고 있다. 민주당 윤 후보는 국민대 정치대학원 지방정치학과 졸업(정치학석사)했으며, 제8대 중구의회 전반기 행정보건위원장, 제8대 중구의회의원, 제9대 중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제9대 중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산은 15억6천만원으로 신고했으며, 납세실적은 2천839만으로 신고했다. 국민의힘 손 후보는 대경대 행정복지부 경찰행정과,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 졸업(국가정책할 석사) 했으며, 현재는 국민의힘 전국청년지방의회원협의회 대변인, 서울중구의회 행정보건위원장을 맡고 있다. 재산은 7천611만원, 납세실적은 391만7천원으로 신고했다.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정당선거사무소 개소식

최수진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 송언석 “민생·지역발전 하나” 지방선거 후보자·당원 참석… 신중앙시장·신당동 떡볶이거리 찾아 송언석 원내대표와 함께 중구·성동구을 민생․청년 소통 행보

최수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은 5워 1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당협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정당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인 박수민 의원, 김길성 중구청장 후보 등 지방선거 후보자와 당원,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민생 현안 해결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원팀 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결집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개소식 이후에는 신중앙시장을 방문해 지역 상공인 및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민심을 청취했다. 상인들은 시장 활성화와 지역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어 신당동 떡볶이거리에서는 소통 톡톡 ‘청년의 미래와 공정한 기회를 위한 커리어 토크’를 진행하며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청년 주거 지원 정책부터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고민, 결혼을 앞두고도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지역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세대의 현실적인 목소리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최수진 의원은 개

개혁신당 길기영 중구청장 후보 개소식 본격행보

개혁신당 지도부·지지자 대거 참석… 본격 선거전 돌입 무소속 김학재 후보 지지 선언… 지역 기반 결합 주목 ‘어르신 든든·청년 당당·사장님 활짝’ 핵심 슬로건 제시

길기영 개혁신당 서울 중구청장 후보가 지난 5월 17일 약수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준석 의원을 비롯해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등 개혁신당 주요 인사들과 지지자, 지역 주민 수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와 성동·용산구청장 후보 등도 함께 자리해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중구청장 예비후보로 활동했던 김학재 무소속 후보가 길기영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김 후보는 “중구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며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준석 의원은 축사를 통해 “중구에서 처음 공적인 삶을 시작했고, 과거 중구 유락복지관에서 영어과외를 하며 지역과 인연을 맺었다”며 “길기영 후보를 적극 지지해 달라. 정의가 바로 서야 한다. 우리 함께 가자”고 말했다. 이어 “선거기간 동안 중구 약수역, 청구역 등에서 아침 인사를 하고 집중적인 지원유세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약수동과의 인연이 깊다”며 “길기영 후보가 중구 발전의 적임자”라고 강조했고, 이주영 의원 역시 “양당 체제 속에서 새로운 선택은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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