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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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을지로동에 200만원 상당 김세트·라면셋트 기부
매년 광희동과 을지로동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품 후원

 

 

평화 새마을금고(이사장 장주홍)는 지난 10일 광희동(동장 박종필)과 을지로동(동장 이종훈)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했다.


광희동을 찾은 장주홍 이사장과 김충권 이사는 100만원 상당의 컵라면과 컵밥 40여 박스를 박종필 동장에게 전달했다. 이에 앞서 을지로동을 찾은 장 이사장은 100만원 상당의 김 선물셋트 71박스를 이종훈 동장에게 전달했다.  


평화 새마을금고는 해마다 광희동과 을지로동에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광희동과 을지로동은 이 성품을 코로나19로 생활이 더욱 곤란해진 중장년 1인 세대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고시원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평화 새마을금고 장주홍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사회와 단절, 소외되고 있는 세대에 따뜻한 식사를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선물을 마련했다”며 “자신이 사회의 일원으로 보호받고 있음을 느끼고,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종필 광희동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평화새마을금고에서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초생활수급자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훈 을지로동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는 평화 새마을금고에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성품을 후원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