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대·위키트리 소셜뉴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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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 미래 콘텐츠 중추역할을 담당할 기술 인력 양성키로
문화예술산업분야 기술 정보 공유

 

 

정화예대(총장 한기정)는 12일 서울 상암동 위키트리 사옥에서 위키트리 ㈜소셜뉴스(대표이사 민병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화예대 한기정 총장, 위키트리 ㈜소셜뉴스 민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화예대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위키트리는 참여, 개방,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 환경에 걸맞은 소셜미디어 뉴스 플랫폼이다. 1020 소셜 세대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매체답게 601만명의 팔로워와 8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 콘텐츠 생산 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기술 인력의 양성을 위해 △정화예대 학생들의 현장 적응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 제공 △우수 인력 지원 및 취업 정보 제공 △문화예술산업분야 기술 정보를 공유 등의 사항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화예대 한기정 총장은 “국내 미디어 환경을 선도하는 위키트리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영상미디어학부 재학생들이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미디어 산업 현장과 학부가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화예대는 영상미디어학부를 비롯해 미용예술, 공연예술, 실용음악, 항공서비스, 호텔조리·디저트의 6개 학부(과) 19개 전공이 개설돼 있으며, 정화예대의 2022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모집은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