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규·박기재 의원 사회복지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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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증진 위한 조례제정과 적극적인 지역 활동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순규 의원(민주당, 중구1)과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기재 의원(민주당, 중구2)은 10월 21일 복지실천 부문 서울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박순규 의원은 사회복지분야 관련 입법 활동과 지역 사회복지를 위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서울시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 의용소방대 중 일부 자녀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을 대학생까지 확대하는 등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서울시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와 ‘서울시 노인 일자리 창출·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계층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입법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고 전했다.

 

 

박기재 의원은 “사회 복지는 사람답게 살 권리를 보호하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서울시의원으로서 사회적 약자, 소외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사회적 기반과 제도를 마련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