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새마을부녀회 최우수상 수상

새마을지도자 서울시 협 정기총회서… 새마을 중구협의회는 장려상 수상

 

 

새마을지도자 중구협의회(회장 김재성)는 지난 5일 장안동 서울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새마을지도자서울시협의회(회장 우종호) ‘2019년도 종합평가 시상식 및 2020년도 정기총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함에 따라 25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종로구, 우수상은 금천·용산구구에서 각각 수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중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도 2019년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각 구 대의원(협의회장. 부회장) 7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성 회장은 “2018년 1월 18일 중구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투명하고 깨끗한 중구새마을 조직을 재건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장려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가족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생명, 평화, 공경 운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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