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중구협 최초 연예인 초청 공연

‘2019 중구민과 함께한 Delight’… 정수라·심신·숙행·조성모 등 인기가수 출연
TV·드럼세탁기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

 

 

민주평통중구협의회(회장 박장선)는 12월 27일 명동 라루체 올리비아홀에서 새로운 장르의 통일 이벤트인 ‘2019 중구민과 함께하는 Delight’를 개최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이날 서양호 구청장, 조영훈 중구의회 의장, 박순규 시의원, 이화묵 이혜영 윤판오 길기영 김행선 의원, 서울시 9개구 협의회장, 박한성 중구노인회장, 변창윤 새마을중구지회장, 조걸 바르게살기중구협회장, 이영도 자연보호중구협회장, 최강선 중구체육회장 당선자와 주민등 700여명이 참석, 2시간동안 진행됐다.

 

특히 억대에 가까운 개인 비용을 들여 초청된 인사들에게 모두 뷔페를 무료로 제공하고 딩동이 MC를 맡은 가운데 국내 정상급 가수들인 정수라, 심신, 미스트롯 숙행, 조성모, 사랑과 평화, 이승훈, 반가희, 듀넘, MB CREW, DJ RED PINK 등이 출현해 흥겨운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 중간중간에 사회자가 관객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해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추첨을 통해 노트북, TV, 드럼세탁기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했다.

 

박장선 회장은 “제19대 자문위원들은 젊은 층이 주축이 돼 있는 만큼 주민들에게 평통을 널리 알리고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공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서양호 구청장은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민주평통 중구협의회의 송년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초당적 범국민적 통일기구인 민주평통이 통일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통일에 대한 범국민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영훈 의장은 “민주평통 중구협의회가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하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며 “내년 9월에 통일기원봉화식을 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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