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자치신문 자문위원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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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연 발행인 “자문위원은 본지의 버팀목이자 희망” 강조

 

◇지난 6일 중구자치신문 임원 위촉식서 이형연 발행인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살기좋은 중구, 살맛나는 중구 구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창간한 본지는 창간 7주년을 맞아 대규모 자문위원단과 주부기자단을 구성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6일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내ㆍ외빈을 한명도 초청하지 않고 순수한 자문위원단만 참석토록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본지는 운영위원 50여명, 자문위원 50여명, 전문위원 20여명, 주부기자단 30여명을 위촉했으며, 홍보대사 가수 20여명 등을 임명하고, 대표 회장에 동일수 회장, 운영위원장에 박종갑 대표이사, 자문위원장 조만호 대표이사, 전문위원장에 박형상 변호사, 주부기자단장에 송희 회장등을 임시로 선임했다.

 

 특히 중구 중량급 인사들로 운영위원과 자문위원을 구성하고, 전문위원으로는 교수, 변호사, 법무사, 변리사, 지방자치발전연구원장, 대중가수, 명창, 서울영어연구회, 대한스피치 리더십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도 포진돼 있어 지방자치발전은 물론 본지가 나가야 할 방향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홍보대사 가수에는 요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수 박진도씨도 참여해 자문위원단의 환호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형연 발행인은 “여러분들은 중구자치신문사의 버팀목이자 동반자이며 미래이고 희망”이라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꽃피우고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표 회장으로 선임된 동일수 회장은 “척박한 동토에서 올바른 지방자치가 구현되고, 힘있는 지역신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박종갑 운영위원장은 “중구자치신문이 정론직필을 통해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해 나가자”면서 “이형연 발행인을 중심으로 올바른 지방자치 구현에도 일익을 담당해 나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