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및 소방서비스 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2월 9일 전공노 서울소방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김종수 지부장, 변강제 수석부지부장, 류희수 부지부장, 김재호 사무국장, 김성현 구급국장, 김동호 영등포소방서 지회장, 김태일 금천소방서 지회장, 이영석 용산소방서 지회장이 참석했다. 그동안 최 의장은 소방관 부실 급식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소방 현장을 차례로 방문, 실태를 점검하고, 2025년 서울소방학교 급식단가 인상, 2026년 119안전센터 급식지원비를 증액하는 등 처우개선에 앞장선 바 있다. 또, 소방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소방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그에 따른 후속 조치로 최 의장은 이날 ‘서울특별시 퇴직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소방공무원은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직무 수행과정에서 유독가스, 트라우마 등 각종 유해인자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퇴직 후에도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퇴직소방공무원 건강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부족했다. 이에 최 의장은 조례를 통해
SE임파워 사회적협동조합 부설 서울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진수)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조직관리 활성화 교육을 1월 29일과 30일, 2월 3일등 3일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안에서의 역할과 관계를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조직 속에서 ‘나 자신을 어떻게 지켜야 행복할 수 있는지’ 돌아보는 데 초점을 두었다. 교육은 총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형 방식의 특성을 고려해 3회로 나누어 사업단별로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조직문화 속의 나 이해하기, 긍정적 의사소통 방법, 조직 내 갈등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팀워크 향상을 위한 변화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주입식 강의가 아닌, 다양한 팀빌딩 활동을 통해 참여 주민들이 직접 경험한 과정을 바탕으로 내용을 이해하도록 구성됐다는 점이다. 강사의 활기찬 진행 속에 기존 참여형 교육에 부담을 느끼던 주민들도 “지금까지 받은 교육 중 가장 재미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타인을 이해하고 조직에 맞추는 방법을 강조하기보다는 스스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결국 조직의 건강한 관계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 교육 과정 중 자신에게 따
중구한의사회(회장 송대욱)는 지난 2월 4일 파티앤프렌즈에서 회원 157명 중 60명(서면포함)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제71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5년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와 함께 총회의장에는 이종안(배원식한의원) 원장, 부의장에는 최재영(세화한의원) 원장, 감사는 허수진(숙제한의원) 원장등이 모두 유임됐다. 중앙회 대의원은 이지성(효정한의원), 예비대의원 송미덕(경희한의원) 원장을 선임했다. 서울시 한의사회 대의원에는 이지성(효정한의원), 송미덕(경희한의원), 김형석(자혜한의원) 원장이 선임됐으며, 예비 대의원으로 김종현(남산경희한의원), 김희동(도손한의원) 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중구한의사회는 금년 한 해 동안 △중구한의사회 주최 학술세미나 등 학술사업 △어르신 건강증진사업 및 난임사업, 허준 의료봉사(서울시한의사회) 지원 참여 등 대민 의료봉사 △따뜻한 겨울보내기 성금모금, 천재지변 발생시 의연금 모금등 이웃돕기 △야유회·송년회·경조사, 공동구매 등 회원 친교 △의료질서 확립, 규격 한약제 사용등 자율정화운동 전개 △의권침해사례 적발 및 고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