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전체기사 보기

공공보건의료 강화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

보건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11월 14일까지 공모 공공보건의료 이해·코로나19 대응 노력 등 주제로 최우수상 1명(팀)에 상금 200만원, 보건복지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은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국민적 인지도를 제고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의료기관 종사자의 노력을 확산하기 위해 ‘2021년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공모전은 일반 시민 누구나 개인이나 기관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10월 6일(수)부터 11월 14일(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공공보건의료 이해(우리가 생각해왔던 혹은 생각하는 공공보건의료를 쉽고 재있게 구성하거나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담은 콘텐츠) △코로나19 대응(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병원 종사자들의 고민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담은 콘텐츠) △공공보건의료 역량(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구체적 사례 혹은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의 요구가 반영된 교육프로그램 제안 내용을 담은 콘텐츠) 강화와 관련된 주제를 응모자가 선택해 영상, 카드뉴스, 웹툰 형태로 자유롭게 제작하면 된다. 응모작 제출은 공모전 누리집(www.nmcpublicedu.or.kr)에 접속, 공모분야를 선택하고 업로드하면 된다. 전문가 및 국민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12월 발표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서울조리사봉사회 결성

조리장명·기능장·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회원 등 65명 참여 남대문 쪽방촌등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등 조리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9월 30일 조리 전문봉사회인 서울조리사봉사회(회장 정성덕)를 결성했다. 이번에 결성되는 서울조리사봉사회는 조리장명, 기능장, 한식조리사,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회원을 주축으로 구광신, 박지용, 최병욱 등 중식 전문 셰프를 포함해 전문 조리인 65명이 참여하는 조리전문봉사회다. 계속해서 봉사원들이 참여해 봉사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중식업연합회 2021년 부회장으로 연임이 확정된 여경래 쉐프도 봉사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영건 부회장은 회기 수여 및 봉사원 배지를 전달하고 봉사원들의 서약을 받았으며, 정성덕 회장을 비롯해 봉사원들에게 선임장을 각각 수여했다. 서울조리사봉사회는 앞으로 매달 한 번씩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나눔터에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쪽방촌 세대, 지역사회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제작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서울조리사봉사회는 결성식에 앞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쪽방촌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밑반찬 200세대분과 함께 제철과일을 남대문 쪽방촌상담소에 전달했다. 서울조리사봉사회 정성덕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중구, 전국 최초 쓰레기연구소 '새롬' 개관

쓰레기와 환경 문제의 심각성 알리고 자원순환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 마을클린코디, 우리동네 지구살림이, 지구살리기 모임 등 자원선순환 중구, 생활폐기물 반입율 구 할당량의 57.2%로 자치구 중 가장 우수

코로나19로 생활폐기물이 급증하는 가운데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운영 종료에 따라 예상되는 쓰레기 대란문제에 대해 자원순환 측면에서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오는 12일 쓰레기연구소 '새롬'을 개관한다. 쓰레기연구소 '새롬'은 지역 내 발생 쓰레기는 그 지역에서 처리해야한다는 '쓰레기발생지 처리원칙'을 모티브로, 쓰레기 문제와 자원순환에 대한 주민 의식을 제고하고 현실화되고 있는 기후변화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조성한 전문 교육 시설이다. 광희동(퇴계로 52길 2)에 들어서는 '새롬'은 주민을 대상으로 좋은 버림(비우기, 헹구기, 분리하기, 섞지 않기), 일상 속 친환경 습관 4R[불필요한 물건 사지 않기(Refuse), 감량(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실천을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 교육과 각종 관련 전시, 모임을 지원하기 위해 특화된 공간이다. 종이팩, 건전지 등 고품질 재활용품 교환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한 자원순환 거점공간의 역할도 수행한다. 특히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새롬'을 통해 쓰레기와 환경 문제가 지구에 초래할 막대한 영향에 대해 직접 피부로 느끼고,

2021년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 개최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이미지메이킹 특강, 메이크업 면접대비 맞춤 코칭

중구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 주간으로 지정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는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자에게는 필요한 인재를 적시에 채용할 수 있도록 1:1 현장면접이 이루어지며, 현장면접 참여자에게는 취업지원을 위한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권이 증정된다. 부대행사로 VR 실전면접, 모의 화상면접과 4차산업교육(AI,언플러그드 코딩 등) 특강, 마크라메 특강, 이미지메이킹 특강과 메이크업 시연을 통한 면접대비 맞춤 코칭, 타로 취업운세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이날 참석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구인업체의 경우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담당자와 통화 후 구인신청서를 작성하여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접수하면 되고,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여성들은 이력서 메일 접수(job@jgwoman.or.kr) 또는 사전 전화 접수를 통해 희망업체와 현장면접이 가능하다. 그리고 부대행사는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 누구나 사전 접수(필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취업지원

코로나 백신 접종자 중 이상반응 0.003%

5천930만회의 백신 접종 중 보상신청은 3천425건으로 전체의 0.006% 보상신청 중 보상건수는 1천793건으로 전체의 0.003% 전체 보상건수 중 94%가 30만원 미만의 소액 심의 대상

코로나19 백신으로 인한 이상반응 발생률이 10만명당 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9월 24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은평을)이 질병관리청을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이상반응으로 보상을 신청한 건수는 총 3천425건이며 이 중 1천793건에 대해 보상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비율로 환산하면 코로나 백신 이상반응으로 인한 보상 신청건수는 전체 접종의 약 0.006%이며 보상 결정건수는 0.003%이다. 세부현황을 살펴보면 정규심의(본인부담금 30만원 이상) 신청은 총 608건으로 전체 신청의 약 18%를 차지했고 소액심의(본인부담금 30만원 미만) 신청은 총 2천817건으로 전체 신청의 약 82%를 차지했다. 이 중 보상이 결정된 정규심의는 103건으로 전체 보상결정의 약 6%이며, 소액심의는 1천690건으로 전체 보상결정의 약 94%이다. 현재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 피해보상 심의 기준은 5단계다. △인과성이 명백한 경우 △인과성에 개연성이 있는 경우 △인과성에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인과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경우 △명확히 인과성이 없는 경우’이며, 백신보다는 다른 이유에 의한 가능성

남산 소월로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과속, 난폭운전, 소음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 기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예산 2억여 원 투입, 14일 설치 완료

남산도서관에서 하얏트호텔까지 소월로 주요 구간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과속, 난폭운전, 소음 관련 주민불편이 해소되고 교통사고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의회 노식래 의원(민주당, 용산2)은 14일 소월로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다. 남산 소월로는 굽고 긴 도로 구조로 사고 위험이 높지만 급커브 구간에서 스피드를 즐기려는 운전자들이 심야에 외제차나 개조 차량으로 난폭운전을 일삼아 인근 주민들이 불안감과 소음 공해에 시달려 왔다. 지난해 이곳에서 소음 및 폭주 관련 112신고가 일주일에 최대 70건이 접수됐으며, 2019년에는 중상 이상 교통사고가 총 18건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SUV 차량이 커브길에서 난간을 뚫고 4m 아래 주택가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도 일어난 바 있다. 용산경찰서가 고정식 단속카메라 설치하기 전까지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이동식 단속카메라를 활용해 단속한 결과, 900여 대를 단속하고 그 중 23명을 입건하기도 했다. 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를 요구했지만 서울지방경찰청의 예산 부족으로 설치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던 중 지난 해 9월,

전국 최초 대형 상수도관 시범세척 추진

수돗물 공급과정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 접목 상수도 관망관리시스템으로 아리수 공급과정 더 깨끗해진다

서울시가 수돗물 공급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시킨 ‘상수도 관망관리 시스템’을 연말까지 구축해 과학적 관망관리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9월 27일 밝혔다. 상수도 관망관리 시스템’이란 △효율적 관망관리를 위한 상수관 세척 강화 △관말 정체수 수질 관리 및 배출장치를 통한 수질사고 조기 차단 △실시간 자동수질감시 지점 확대 및 수질정보 공개 강화 등을 포함하는 종합이고 체계적인 관망관리 계획이다. 수도관의 주기적 세척을 강화해 수돗물의 공급 품질을 높이고, 실시간 수질 감시망을 촘촘하게 구축해 수질사고를 신속하게 차단한다. 수도관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씻고, 건강하고 맛있는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를 각 가정에까지 보다 안전하게 공급하겠다는 목표에서다. 먼저, 수돗물의 공급 품질을 높이기 위해 관경별 상수관 세척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서울 전체를 2천37개의 소블록(수돗물을 공급하는 일정한 구역)으로 구분하고, 블록 내 관경 350mm이하 관로에 대해 5년 주기로 물(또는 공기주입)세척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419개의 소블록, 636km의 수도관을 세척했으며, 세척 후 평균 탁도는 0.12NTU 감소, 잔류염소는 0.07

서울시,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1인가구 생활 심층조사

市 학술연구 통해 다양한 1인가구의 5대 불안 실태 파악 전문 조사업체 선정 후 1인가구 3천명 대상 조사·FGI 실시 1인가구 정책 포럼 온라인 행사 개최… 정책 제언·인식 제고

서울시는 서울연구원과 함께 1인가구의 5대 불안요소 △주거 △안전 △빈곤 △질병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정책 환경을 조성하고자 ‘1인가구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 학술연구’를 추진한다. 지난 7월 정식조직으로 출범한 1인가구 특별대책추진단에서 추진하는 연구로, 1인가구의 다양한 특성을 파악하고 맞춤 정책 발굴 및 제도개선 방안 등을 도출하고자 한다. 서울의 1인가구는 전체 398만가구 중 139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34.9%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5년 이후 가장 보편적인 가구형태로 자리 잡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서울시 1인가구의 현황 및 실태, 우리 시 추진정책과 서비스 전달체계의 문제점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기존 선행연구와의 차별성을 가질 예정이다. 1인가구 생활의 특성과 정책 요구도는 지역별·성별·연령·경제수준 등에 따라 다층적이며, 1인가구 정책 설계 시 입체적인 접근 필요성이 매우 높은 만큼 보다 면밀한 연구가 필요하다. 1인가구 중 자발적 또는 비자발적 여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며, 남성(36.1%)에 비해 여성(48.6%)의 경우 1인가구 생활 지속의향이 높은 등 차이점을 보인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일

범죄수사는 경찰… 지원비 지급 판단은 검찰

수사않은 검사가 범죄피해자 이전비 지원 긴급성 판단 어려워 검경수사권 분리에도 여전히 범죄피해자 지원사업 검찰이 담당 박성준 국회의원, 범죄피해자 치료비·생계비·이전비등 분석결과

범죄피해자 지원 사업은 피해자들이 범죄로 인한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극복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그러나 범죄피해자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이중고를 감수해야 한다. 수사는 경찰에서 받고 지원은 검찰청에 따로 신청해야 하기 때문이다. 피해 지원 절차 개시 결정까지 상당한 시일도 소요된다. 검경수사권 분리 이후에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문제점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성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구을)이 법무부가 제출한 ‘범죄피해자 치료비·생계비·이전비 지급 평균 소요일’,‘치료비 지원요청 시기별 현황’과 ‘지원절차 개시 시기별 현황’ 등 3개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생계비는 4.7일, 치료비는 21일, 이전비는 6일로 지급 평균 소요일(주말 및 공휴일 제외)은 각각 지원 신청을 한 후의 기준이기 때문에 실제 범죄피해를 받은 시일을 더한다면 지원에 소요되는 평균 일수는 더욱 늘어나게 된다. 검사의 송치 전 수사지휘권이 폐지됨에 따라 검찰의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판단하기 위한 사실관계 확인 등으로 지원절차가 개시되기까지 소요기간이 검경수사권 조정 이전보다 늘어날 우려가 있다. 특히 이전비 지원의 경우 지급된 125

남산 토종식물 예스… 생태교란 외래풀 아웃

자연보호서울시중구협의회 회원 80여명 참여 2021 남산 자생식물 보호 외래풀 제거작업

자연보호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 회원 80여명은 9월 28일 남산자생식물 보호를 위해 남산 국립극장과 동국대 주변 일대에서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 외래풀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을 분산해야 됨에 따라 2개조로 나누어 서양외래식물(외래풀) 제거작업을 펼쳤다. 특히 성장속도가 빠른 외래풀은 가을철이면 남산일대에서 서식해 토종 자생식물의 성장을 방해해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어 자주 제거해야 한다. 자연보호중구협의회는 매년 지속적으로 남산일대의 외래풀을 제거함으로써 자생식물의 생육을 도와 사람과 식물 그리고 동물이 공존하는 생태환경조성에 기여해 왔다. 특히 금년은 사전 답사를 통해 남산 중턱일대는 수년간 작업으로 외래풀이 현저히 줄어든 것을 느낄수 있었지만 남산입구의 국립극장주변에 외래풀이 무성히 자라서 군락지를 형성한 것을 발견, 집중적 제거활동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도 회장은 “금년은 외래풀이 번성한 남산 국립극장 주변 군락지를 발견하게 돼 작업량을 극대화 할 수 있어 그 보람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 회원들이 외래풀 제거 작업때 늘 몸이 가시에 긁히고 모기에 쏘이며 정말 수고 많았다”며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중구지역자활센터 내일스토어 3호점 오픈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확대 일환… 주민 6명 일자리 창출 수익금 일부 자활 창업자금·자활사업활성화 지원금등 사용

서울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진수)는 2018년 사회공헌형 편의점 내일스토어 1호점(GS25 숭인필점) 개소를 시작으로 지난 7월 (주)BGF리테일과 업무협약을 맺고 3호점(CU 동묘토성점)을 개소, 8월 30일 영업을 시작했다 내일스토어 3호점은 동묘 의류시장 및 구제샵 상권 내 위치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통한 창업을 목표로 한 자활근로사업으로 현재 3호점은 6명의 자활 참여주민이 2인 1조로 24시간 3교대 근무하고 있다. 특히 소독, 실시간 환기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운영 하고 있다. 서울중구지역자활센터는 중구 지역 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주민들에게 자활교육, 취업훈련, 자활근로, 자활기업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자립·자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늘품, 닥터하우스, 커피하우스, 카드배송, 공공청소, 내일스토어(1·2·3호점), 다시서기, 징검다리 사업단 등 총 10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112명의 취약계층이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내일스토어3호점의 수익금 일부는 창업자금 및 활성화지원금으로 사용되며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향후 자활근로사업매장이 자활참여자를 돕는 성공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있

2021 서울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10월 22일까지 3주간 온라인… 14개 대학교 후원 서울지역 우수 중견‧강소기업 등 70개 업체 참여 구직 청년에 도움이 되는 대‧중소기업 채용설명회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헌수)은 코로나19로 서울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구직자의 취업과 구인기업의 채용에 도움이 되고자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온라인으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지역 우수 중견‧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온라인 채용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박람회 누리집(www.seouljobfair.kr)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이 박람회는 서울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한국외대, 상명대, 성균관대, 건국대, 세종대, 숙명여대, 명지대,서일대, 삼육대, 국민대, 인덕대, 덕성여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등 70여개사, 구직자 1천여명이 참석했다. 박람회는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한 채용정보 외에도 예약을 통해 이력서, 자소서 컨설팅, AI면접체험, 인‧적성 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구직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대‧중소기업 채용설명회(POSCO, CJ 등), 현직자 직무인터뷰(토스 재직자 등), 청년고용 응원프로젝트(SAFFY) 설명회 등도 개최한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제주특별자치도 박람회(도민행복 일자리박람회)를 온라인으로 서로 연계, 그간 지리적 공간 등의 제약으로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