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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윤판오 의장 등 의원들, 성수품 직접 구매하며 애로사항 청취 상인 격려등 현장소통강화… 전통시장 활용 지역경제 활력 제고

서울중구의회(의장 윤판오) 의원들이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윤판오 의장을 비롯해 양은미 부의장, 조미정 의회운영위원장, 손주하 행정보건위원장, 소재권 의원, 이정미 의원, 길기영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 과일·채소 등 주요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물가 동향을 살폈다. 의원들은 점포마다 들러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도 새해 인사를 나누며 정과 인심이 넘치는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의원들은 시간과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아 봉사와 생업을 이어가는 상인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올 한 해 상인들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고 사업이 더욱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했다. 윤판오 의장은 “대형마트보다 전통시장을 한 번 더 찾는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서울시의회, 홋카이도 대표단 공식 환영…지속가능 교류 협력 강화

서울-홋카이도 우호결연 15주년 계기, 의회 간 장기 협력 의지 확인 기후변화 대응·에너지 전환 등 공동 과제 해결 위한 협력 모델 추진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은 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 대표단을 공식 환영하고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 최 의장은 환영사에서 “홋카이도의 개척 정신과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지혜는 매우 인상 깊었다”며, “서울-홋카이도 우호결연 15주년을 계기로, 양 의회 간 교류도 10년, 20년 이어지는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토 조이치(伊藤 条一) 홋카이도의회 의장은 “양국 정상 간 협력 강화 등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며 상호 방문으로 우호 증진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최 의장은 “양측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 에너지 전환 등 공통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최호정 의장 외 이승복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신복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함께했다. 서울시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정책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의회-홋카이 대표단 공식 면담을 하고 있다. ◇본회의장 참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호정 의장, 중동 첫 공식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외교 지평 확대

2월 1일∼8일, 중동지역 공식 방문… 의회 간 실질 협력 이행 단계로 격상 암만시의회 공식 초청… 2024년 MOU 체결 이후 첫 후속 방문 카이로 주지사 면담, MITI 분원 방문… 중동 도시외교 교두보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단장으로 한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2월 1일부터 8일까지 6박 8일간 요르단 암만과 이집트 카이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상호결연도시인 암만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방문은 국제교류 우호증진 차원에서 시의적절하고 전략적인 외교 일정이다. 첫째, 지난해 9월 서울시의회-암만시의회 간 체결한 상호결연 MOU의 실질적 이행을 점검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첫 공식 후속 방문이다. 선언적 수준에 머물 수 있는 MOU를 실질적 협력 성과로 발전시키고, 양 도시 의회 간 신뢰 관계를 공고히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정부의 중동 외교 전략 ‘SHINE 구상’ 실현에 지방의회가 동참함으로써 민간·지방 차원의 외교 다변화에 기여한다. 특히 요르단은 중동 지역 내 친서방 온건 국가로서 한국과의 협력 잠재력이 높다. 또,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을 본원으로 둔 메트로폴리스(세계대도시협의회)의 국제연수원(MITI) 지역 분원이 이집트 카이로에 위치해 있어 공무원 역량 강화 및 도시 정책 교류의 거점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크다. 셋째, 서울시의회의 암만 방문은 지난 2014년 이후 무려 12년 만으로

서울시의회, 대학생 인턴과 함께하는 '체험! 민원현장 출동서비스' 운영

인턴십 대학생 7명 참여, 동대문구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공사 제4공구서 진행 현장중심의 적극적 민원 해결 체험을 통해 시의회의 다양한 역할 이해 최호정 시의회 의장 “대학생들에게 서울시정의 생생한 현장 경험 부여”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대학생 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 (제8기, 7명)을 대상으로 '체험! 민원현장 출동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지난 1월 28일, 동대문구 휘경동 일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제4공구)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공사과정에서 발생한 소음·진동으로 인한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현장에서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시기반시설본부, 동대문구청, 시공사 등 관계자간 간담회 과정을 참관했다. 이날 심미경 기획경제위원회 의원(국민의힘, 동대문2)과 현장민원과 직원들은 의회 신문고를 통해 실제 접수된 민원현장을 대학생 인턴들과 함께 둘러보고 민원인과 자문위원의 의견을 청취했다. 심미경 의원은 ”민원 해결은 문서가 아닌 현장에서 이뤄져야 한다. 시민이 접수한 민원에 대해서는 최대한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해서 처리하고,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학생 인턴들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한 인턴은 “주민, 시공사, 관계부서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입장을 설명하고 조정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민원 해결이 쉽지 않다는 것도 느꼈다”며 “그만큼 현장

중구의회 길기영·이정미 의원, 농아인협회 감사패 받아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청각·언어 장애인 복지 개선 공로 인정) 현장 소통 통해 농아인 고충 정책 반영·복지 인프라 확충 중구수어통역센터 등 시설 점검하며 예산·제도 개선 노력 “소외된 목소리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 지속”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길기영 의원과 이정미 의원이 1월 23일,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중구지회로부터 청각·언어장애인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두 의원이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중구 지역 농아인들의 고충을 정책에 반영하고,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실질적인 권익 신장에 앞장서 온 결과다.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중구지회는 2026년 정기총회에 앞서 두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지회 관계자, 회원, 내빈 등이 참석해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복지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길기영·이정미 의원은 지난해 7월 남산쉼터 내 중구수어통역센터와 남산골주간보호센터 등 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한 바 있다. 당시 간담회를 통해 △상담 공간 및 전문 인력 부족 △농아인 전용 쉼터 미설치 △재정 확보의 어려움 △시설 노후화 및 접근성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길기영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청각·언어장애인 여러분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계단이나 대피시설, 화장실 문턱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지적하고 시정토록 조치했다.”며 “구의원으로

서울시의회, 홋카이도 방문… 한일 지방의회 협력·미래과제 논의

최호정 의장, 홋카이도의회와 탈탄소·시민안전·에너지 협력 제안 제설·겨울도로 관리, 수소 전환시설 시찰 도시 안전·에너지 순환 공유 한중일 지방의회 후속 논의·국제교류 확대 우호협회·총영사관 방문 작년 장쑤성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속 협력 방안 논의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홋카이도를 찾아 의회 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한일 관계 개선과 작년 장쑤성에서 열린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속 논의를 위한 홋카이도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최호정 의장은 21일 홋카이도의회 이토 조이치(伊藤 条一) 의장과 만나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 의장은 “탈탄소 사회 전환, 시민안전, 에너지 등 복합적인 공통 과제 해결을 통한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회 차원의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이토 조이치 의장은 “최 의장의 제안을 환영하며, 탄소중립 등 우수 사례 시찰을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또 다음 주로 예정된 홋카이도 대표단의 서울 방문에 대한 기대도 표명했다. 세계 최대 강설 지역 중 하나인 홋카이도의 제설 대책과 겨울철 도로 관리 현장도 둘러보며, 기후 변화에 대응한 도시 안전 정책도 공유했다. 같은 날 대표단은 홋카이도 일중우호협회(회장: 아오키 마사노리青木雅典)와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개최된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 협력 사항 및 국제사회 연대 강화방안

중구의회, 2026 새해 첫 민생 현장방문

병오년 첫 일정으로 신당8구역·남산타운·신당동 일대 현장 점검 윤판오 의장, 재개발 안전·엘리베이터 고장·주차 민원 직접 확인 철거 공사·생활편의시설·이면도로 주차 등 주민 불편 최소화 주문 “생활현장에서 주민 목소리 청취하고 해답 찾는 의정활동 지속”

서울중구의회(윤판오 의장)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현장 방문으로 신당8구역 재개발 공사현장, 남산타운2상가, 신당동 2마을마당(떡볶이 골목 뒷편) 등을 점검하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윤판오 의장을 비롯해 조미정 의회운영위원장, 송재천 복지건설위원장이 동행해 주요 현안을 직접 살폈다. 먼저 전 세대 이주가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철거와 후속 절차가 진행 중인 신당8구역 재개발 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과정 설명을 들었다. 의원들은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와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신당동 삼성아파트에서 청구역 방면 도로가 차단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된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관계 부서로부터 공사 일정을 청취한 결과, 2026년 1월 12일부터 해당 도로가 차단됐고 2월부터 본격적인 철거 공사가 시작되며, 오는 12월에는 삼성아파트 아래 도로도 통행이 제한될 예정임을 확인했다. 이에 의원들은 주민들에게 공사 진행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 한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안전하게

박성준 의원, 정치의 본질을 묻다… 신간 ‘정무적 판단’ 출간

정치 현장 최전선서 체득한 결정의 순간들, ‘정무적 판단’ 개념 최초 체계화 원내수석·대변인·대선 실무 경험 담은 정치 에세이이자 실천적 분석서 위기와 갈등의 국면 속 선택의 연속으로 본 한국 정치의 작동 원리 해부 “정치는 판단의 연속이다”… ‘일반인들도 정치의 판단 구조 이해토록 구성 출판기념회 2026년 1월 26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서 개최

박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구을)이 정치 현장의 최전선에서 체득한 경험과 정치학적 분석을 담은 신간 ‘정무적 판단: 결정적 순간의 연속’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정치의 본질을 ‘정무적 판단’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내며, 정치적 선택이 이루어지는 결정적 순간들을 생생하게 기록한 정치 에세이이자 실천적 정치 분석서다. 박 의원은 책에서 정치권에 들어온 이후 가장 많이 고민하고 사용해온 개념이 바로 ‘정무적 판단’이었다고 밝힌다. 그러나 그동안 정치권과 언론에서 빈번히 사용되던 이 용어는 명확한 정의없이 관행적으로 쓰여 왔다. ‘정무적 판단’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정치학적 이론과 실제 정치 현장의 경험을 결함해 '정무적 판단'의 개념을 처음으로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책에는 국회의원으로서, 당의 대변인과 전략 책임자로서, 그리고 대통령 선거 과정의 핵심 실무자로서 박 의원이 마주했던 수많은 정치적 선택의 장면들이 담겼다. 특히 당의 원내수석부대표로서 윤석열 정권과 맞서 최전선에서 싸웠던 경험과, 계엄과 탄핵 국면이라는 극도의 정치적 위기 상황을 전략적으로 헤쳐 나간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정치적 생명이 좌우되는 순간, 이해관계가 첨예

박성준 의원, 아동학대 예방 보육·유아교육법 패키지 대표 발의

영유아보육법 개정 아동학대 가해 보육인 자격 재교부 요건 강화 한국보육진흥원 역할 확대해 보육자격 관리 책임성 제고 유아교육법 개정으로 유치원 운영위원 후보 범죄경력 조회 의무화 예방과 재학대 방지 중심의 제도 보완으로 안전한 보육환경 구축 “아동학대는 근본적으로 예방과 재학대 방지 제도 보안이 더 시급”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국회의원(중구성동구을, 국회교육위원)이 보육현장 개선을 위한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건의 패키지 법안을 1월 15일 대표 발의했다. 먼저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아동학대 관련 범죄로 처벌받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의 자격 재교부 요건을 강화하고, 보육 자격 정지·취소 등 관련 업무에 대한 한국보육진흥원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2019헌마813, 2022.9.29.)로 인해 정서적 학대를 가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의 자격 재교부 제한이 중단돼 재교부가 가능한 현행 제도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발의한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유치원장이 운영위원회 구성을 위해 후보 위원의 범죄경력 조회를 경찰관서 등에 요청할 경우, 요청받은 경찰관서 등 관계기관장이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따르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를통해 유치원 운영위원회 공공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 유아 안전과 직결되는 인사 검증 체계를 제도화했다. 박성준 의원은 “아동학대에 대한 사후 처벌 강화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예방과 재학대

중구의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새해 나눔 실천

윤판오 의장 비롯한 의원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협에 성금 전달 재난·재해 이재민 지원과 취약계층 구호 위한 인도주의 사업 동참 윤 의장 “나눔으로 시작한 새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중구 만들 것”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1월 8일 의장실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협의회에 성금을 전달하며 새해 첫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했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성금으로, 각종 재난·재해 이재민 지원과 취약계층 구호 등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히 사용되고 있다. 중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판오 의장을 비롯해 양은미 부의장, 조미정 의회운영위원장, 송재천 복지건설위원장, 손주하 행정보건위원장, 이정미 의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협의회 장영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재난 현장과 복지 사각지대에서 헌신하는 적십자 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봉사회 활동 현황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윤판오 의장은 “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우리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중구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의정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 현장서 쌓은 2025 성과, 구민 일상 살피는 2026으로

입법·감시·현장 점검으로 완성한 내실 있는 의정 성과 241건 시정요구·의원발의 조례로 정책 중심 의회 구현 생활 인프라·지역경제·복지 현장 누비며 실질적 변화 견인 2026년, 따뜻한 복지와 지역경제 활력에 의정 역량 집중 “현안 해결에서 제도 개선, 연구 성과까지 의정활동 펼쳐” “2026년 초심 잃지않고 신뢰받는 의정 결실 맺겠다”다짐

서울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입법에서 현장까지 발로 뛰며 쌓아올린 ‘2025년 내실 있는 의정 성과’를 든든한 토대로 삼아, 2026년에는 구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중구의회는 “변화하는 중구, 공감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정”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을 돌아보며, 그 과정에서 마련된 정책적 대안들을 2026년 구민 복지 완성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며 지역의 가치를 높였던 2025년의 주요 성과를 다시금 되짚는다. ◆241건의 시정 요구와 날카로운 구정질문, 현장을 바꾸다! 2025년 한 해 동안 중구의회는 총 8회의 회기를 열어 186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전체 조례안 가운데 47%에 해당하는 21건이 의원 발의로 이루어져, 정책 중심 의회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주요 성과로는 △이웃 분쟁 조정 및 관광 진흥 관련 조례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인플루엔자·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제도를 마련해 주민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을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옥외광고산업 진흥 △내편중구 버스 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송재천 의원,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전국 최초 ‘이웃분쟁 예방·조정에 관한 조례’로 좋은조례분야 ‘이웃분쟁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로 좋은 조례분야 수상 2024년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이어 2년 연속 수상 역량 입증

서울 중구의회 송재천 의원(복지건설위원장)이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송 의원이 대표 발의한 ‘중구 이웃분쟁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로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조례는 층간소음, 흡연, 누수, 쓰레기 배출, 주차, 반려동물 등 생활 속 다양한 이웃 간 분쟁을 예방하고 원만히 조정하기 위한 전국 최초의 조례로, 대화와 소통을 통한 갈등 최소화 및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 의원은 2024년 ‘공약이행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025년에 ‘좋은조례분야’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재천 의원은 “공약 이행과 조례 발의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구민 중심 정책으로 지역 공동체를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008년부터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및 우수 정책사례를 공유·확산함으로써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