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날의 따뜻한 햇살처럼 중구는 참으로 소중한 추억으로 쌓여가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이곳에서 생활하며 동네 골목골목을 알고, 함께 울고 웃어 온 이웃들이 제 인생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저는 중구의 미래가 더욱 밝고 따뜻한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이 넘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도시,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머물며 깨끗하고 질서 있는 환경을 갖춘 도시, 그런 중구를 꿈꿔왔습니다. 새해에는 그 마음을 다시 품고, 여러분과의 약속들을 차곡차곡 현실로 들어가는 한 해로 삼고자 합니다. 이런 변화와 발전은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2026년, 우리 모두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중구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낼 것이라 믿습니다. 중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중구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주민의 눈높이’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 왔습니다.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생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현장을 수시로 살피고, 중구가 더 행복한 환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새해에도 이러한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자 합니다. 구정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하며, 각종 사업이 구민의 삶을 더욱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의정은 혼자서는 완성할 수 없는 만큼 앞으로도 중구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격려와 믿음을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희망과 성취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중구의회 의원으로써 지난 3년 동안 매일 변함없는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의견과 응원이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었고,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제9대 중구의회는 이제 마라톤의 마지막 구간, ‘라스트 마일(Last Mile)’에 접어들었습니다. 마지막 구간이 가장 어렵다고들 하지만, 저는 흔들림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완수하겠습니다. 구민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현장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변화를 실천으로 이어가며, 중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2026년 한 해도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반드시 응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만든 길을 끝까지 성실하고 담담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병오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중구의회 의원으로써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3년이 지나고 있지만 중구를 위해, 주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초심은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현장에서, 주민 곁에서 변함없이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제 가슴 속에는 항상 중구민이 있을 것입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더 자주 만나고, 더 깊이 듣고 새기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삶에 직접 닿는 일들을 한층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따라서 중구가 올바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략을 세워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중구자치신문 애독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에도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지역사회를 굳건히 지켜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 중구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저는 구민 곁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며, 현안에는 주저 없이 움직이는 의정을 실천하겠습니다. 작은 불편일지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의 힘찬 기운처럼, 우리 중구에도 새로운 활력과 긍정적인 변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 변화의 길을 구민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중구 을지로와 충무로가 활력이 넘치고, 황학동과 신당동 시장이 웃음 소리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주민 여러분께서 보여 주신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속에서 소통과 공감의 정치를 배웠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바로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산자락 숲길에서도, 동화동 구석구석에서도, 또 시장과 거리에서도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일이라면 어디든 뛰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들이 모두 다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중구민 여러분!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동안 중구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의회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쓴소리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여러분 덕분입니다. 새해에도 중구의 경제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세계가 바라보는 한국의 위상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서울의 중심 중구는 새해에도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중구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게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구민들의 일상이 좀 더 평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구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여시구진(與時具進)’의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 병오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는 붉은 말의 해로 열정, 도전, 활력, 성장을 상징합니다. 우리 중구는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서울의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유일무이한 도시입니다. 올해도 풍부한 문화유산과 패션·관광·디자인·예술이 꽃피는 중구를 만들어 중구의 경제가 더 살아나고, 남녀노소 모두가 방문하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구의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들이 더욱 풍성해져 연중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활기찬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무엇보다 중구민들의 삶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말띠의 해는 중구의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