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중구자치신문 애독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에도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지역사회를 굳건히 지켜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 중구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저는 구민 곁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며, 현안에는 주저 없이 움직이는 의정을 실천하겠습니다. 작은 불편일지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의 힘찬 기운처럼, 우리 중구에도 새로운 활력과 긍정적인 변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 변화의 길을 구민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