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중구문화재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지난해 충무아트센터가 개관 20주년을 맞으며, 중구의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중구문화재단은 공연장, 갤러리, 씨네마, 도서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문화의 온기를 전달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주민 주도형 문화공간 운영을 위한 ‘주민문화운영단 모집’과 지역민과 지역예술가를 잇는 ‘인현이음’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며, ‘문화예술로 하나되는 중구’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2026년엔 중구자치신문이 신뢰받는 정보와 깊이 있는 시각을 제공하길 기대합니다. 재단 역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풍성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