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2026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말띠해는 예로부터 도전과 도약, 빠른 실행력을 상징해 변화와 혁신의 흐름이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설립된 ‘전통시장 상권발전소’는 중구지역 전통시장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했습니다. 이 상권발전소는 40여개 상인 대표는 물론 상권기획‧관광‧홍보‧마케팅 전문가들로 구성돼 민관협력 상권관리 전문기구로 △상인컨설팅 △상권특성에 맞는 마케팅 △영업 노하우 전수 △브랜드 가치 향상 △제품 서비스 리뉴얼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11월 28일에는 을지로3가역 인근에 위치한 주민밀착형 복합청사인 을지누리센터 8층으로 이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순신 축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