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한해는 어렵고 힘들었지만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이 있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새마을운동제창 제55년 역사에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많은 활력을 불어넣는 새 출발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기존 전통적 새마을운동인 새마을농촌봉사 및 교류, 친환경 생활방역, 어려운 이웃 공동체를 위한 밑반찬 및 김장보내기, 삼계탕 대접, 새마을 작은도서관의 다양한 구민 및 학생프로그램 진행, 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졸업회장 격려와 수련회 등을 추진하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해외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다양한 원조를 주는 영향력있는 선도국가로 성장해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과 세계 6위의 군사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새해엔 새로운 시작이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을 안겨주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