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병오년 혼란 넘어 외식업계 활력을”

■ 2026 병오년(丙午年) 각계 인사 신년 메시지
/ 신 현 수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회장

 

을사년 한 해가 저물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중구민과 외식업계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년전에는 코로나19로 불황이라는 인고의 세월을 보냈고, 탄핵 찬반시위와 함께 연말연시 실종, 윤석열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파면되는 역사의 현장을 목도했습니다. 그리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6월 3일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49.42%의 득표율로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그동안 우리 외식업계는 신용카드수수료 인하, 의제매입세액공제한도 추가 완화, 신용카드 매출세액 한도 상향, 무료직업소개소 규제 완화, 청소년 주류제공 행정처분 개선 등 회원들의 경제적 이익과 직결된 제도개선 사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새해엔 외식업계와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정책 추진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