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만리어린이집이 서울시가 주관한 ‘공공기관 건강먹거리 실천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만리어린이집은 2024년 10월부터 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식단 감수를 기반으로 ‘서울미래식단’을 꾸준히 실천해왔으며,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 서울시 ‘공공기관 건강먹거리 실천사업’ 참여를 통해 ‘서울미래밥상’ 기준을 체계적으로 적용했다.
특히, 어린이집 급식에 국내산 식재료 사용 비율을 70% 이상으로 확대해 평가기준(사용률 50%)을 상회하는 높은 성과를 거두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단 이동성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건강한 식단의 환경적 가치를 영유아 및 가정에도 확산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증진 도모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공기관 건강먹거리 실천사업 안내문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수한 만리어린이집 표창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