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동안 성실납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중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중부세무서는 올해에도 성실신고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세정운영 기조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중구 납세자 여러분과 소통하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세심히 살펴 납세자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시적 자금남 등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자에게는 납기연장, 징수유예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특히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동안 성실납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중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고물가・고환율,격변하는 국제정세 등 복합적인 요소들로 인해 한 치 앞도 장담할 수 없는 가운데 국민・기업・국가 모두 힘들었던 한 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벨라루스의 대표 시인인 얀카 쿠팔라(Yanka Kupala)는 그의 시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봄은 온다.”라고,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앞으로도 이 모든 역경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중구민 여러분! 새해에도 남대문세무서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고 성실납세를 최대한 지원하는 한편 불공정거래에는 엄정 대응해 “국민주권정부”에 걸맞은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사회안전망으로, 특히 올해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하는 돌봄통합 체계가 본격적으로 출범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중구지사는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돌봄 연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강화, 취약계층 보호,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비대면 서비스 확대와 함께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현장 상담과 안내도 병행해 디지털 환경변화 속에서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희망을 전하는 공단, 신뢰받는 공단으로 항상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이 가고 희망찬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천간 ‘병(丙)’은 태양처럼 강렬한 불, 지지 ‘오(午)’는 말의 속도·도전·성장을 상징하며, 열정·희망·변화와 성장의 의미가 강조되는 해라고 합니다. 현재 정치, 경제등 주변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이럴때일수록 면역력을 강화하는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AI시대 건강이 최고의 경쟁력입니다. 반도정형외과에서는 외상 및 각종 관절염을 치료하고 있으며 골다공증검사기, CT, MRI 등 의료장비로 정확하고 빠른 진료를 통해 각종 외상, 퇴행성 관절염, 디스크 질환, 요추 압박골절 등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과적 질환과 종합검진, 예방접종 클리닉은 물론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2026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말띠해는 예로부터 도전과 도약, 빠른 실행력을 상징해 변화와 혁신의 흐름이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설립된 ‘전통시장 상권발전소’는 중구지역 전통시장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했습니다. 이 상권발전소는 40여개 상인 대표는 물론 상권기획‧관광‧홍보‧마케팅 전문가들로 구성돼 민관협력 상권관리 전문기구로 △상인컨설팅 △상권특성에 맞는 마케팅 △영업 노하우 전수 △브랜드 가치 향상 △제품 서비스 리뉴얼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11월 28일에는 을지로3가역 인근에 위치한 주민밀착형 복합청사인 을지누리센터 8층으로 이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순신 축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희망과 도전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은 경제 흐름이 불확실하고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금융 여건 또한 녹록치 않았습니다.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새마을금고는 지역금융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서민과 소상공인의 금융 안정 및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2026년에 새마을금고는 ‘Make Good’이라는 슬로건처럼 ‘더 멋지고 풍요로운 삶’과 ‘모두의 더 나은 일상,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금융 지원 강화 및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희망을, 소상공인에게는 든든한 지원을, 회원들에게는 신뢰받는 금융 동반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병오년의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인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고, 가정의 행복과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4년 간 서울상공회의소의 중구지회로 활동해 온 중구상공회는 2025년 3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지난 12월 ‘사단법인 서울특별시 중구상공회’로 독립법인을 설립 완료했습니다.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마음으로 상공회 이념인 관내 중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어려울 때 늘 곁에서 도움이 되는 경제단체로 나아가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관내 다양한 업종의 대표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제22기 최고경영자 과정’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매년 4~7월 10주간 진행되는 과정이며 약 50~60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을 타고 숭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 확립이라는 창립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성실히 실천해 왔습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중구지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두 차례 진행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으며, 서울시 체육대회 참여를 통해 회원 간 화합과 단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평화통일 의지 확산 결의대회, 저출산 극복 캠페인,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을 비롯해 6·25전쟁 사진전 및 전쟁음식 체험, 안보강연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습니다. 아울러 각 동 위원회에서는 어르신 점심식사 봉사, 반려식물 가꾸기, 장수사진 촬영, 담배꽁초 없는 거리 만들기, 저소득가정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새해에도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