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울진·삼척지역 산불에 대한 신속한 진화 및 대외협력기금을 활용한 구호 물품 긴급 지원을 서울시에 제안했다. 4일 오전 11시 17분 경 경북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강원 삼척까지 번졌으며, 현재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됐다. 5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축구장 8,천96개 규모의 면적이 불에 탔으며 건물 90여 채가 소실된 상태다. 서울시 대외협력기금은 서울과 지방 간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재해재난 발생 시에는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재원이다. 서울시는 2019년 4월 고성 지역 일대 산불 발생 당시에도 산불 진화를 위한 헬기, 소방차량, 소방관 600여 명을 화재현장에 긴급 투입하고, 서울시 대외협력기금을 적극 활용해 병물 아리수 등 이재민 구호물품을 제공하고 긴급 재해복구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서울시의회는 2020년 8월 강원, 충청, 광주, 전라 등 전국적 수해 발생 당시 서울시에 긴급지원방안을 제안한 바 있으며, 서울시는 이를 즉각 수용, 7개 시·도에 총 6억 원 규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김인호 의장은 “산불 종료 시까지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재산피해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인호 서울시의회의장)는 지난 8일 지방의정연수센터 개소식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감사패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및 송지용 전라북도의장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와 공로패는 지방의회를 중심으로 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완성을 위한 지방의정연수센터 설립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방 의원의 정책능력 및 지방의회 사무처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 전문교육기관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었다.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식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송하진 전북도지사, 송지용 전북도의회 의장, 김인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인호 의장 전해철 행안부 장관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수석전문위원(개방형4호) 신규채용을 공고했다.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2022.1.13)으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된 이후 처음 이뤄지는 공고다. 이번 신규채용 대상은 총 6개로, 운영·환경수자원·도시안전건설·교통·교육·예결특위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직위다. 2월 28일부터 3월 7일까지 원서접수, 이후 3월 중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실시한 후 4월 중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0년 1월 13일 시행된 ‘지방자치법’은 주민조례발안제를 비롯한 주민자치 확대와 의회사무처 인사권 독립을 비롯한 지방의회 자율성 강화 방안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인사권 독립과 관련, 서울시의회는 자율적인 인사조직 운영방안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 2월부터 서울시의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인사권독립 TF’를 운영해 왔다. ‘인사권독립 TF’에서는 의회 인사권 독립에 필요한 각종 조례, 규칙 제·개정 등 제도적 장치를 정비했고, 향후 인사운영의 방향을 설정, 의장에게 보고했다. 2021년 중에 2년 계약 임기가 만료되는 개방형 4호 수석전문위원 8인의 거취에 대해 논의했고, 2021년 4월 30일 외부전문가가 포함된 근무실적평가위원회에서
중구의회(의장 조영훈)는 2월 11일 본회의장에서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위촉했다. 결산검사 위원에는 길기영, 이승용 의원을 비롯해 김주례, 채성만 (전)공무원, 최원익 회계사, 상미정 세무사, 안성진 회계사등은 3월 29일에서 4월 27일까지 결산검사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결산검사 책임위원에는 길기영 위원을 선임했다. 검사 대상은 중구청의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 공유재산 및 각종 기금의 결산 등이다. 위원들은 결산서류와 증빙자료를 토대로 구정전반에 걸쳐 재정운영의 타당성과 집행과정의 적정성 및 적법성을 검토하고 확인하게 된다. 길기영 결산책임위원들은 “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을 의결한대로 적법하고 타당하게 집행했는지 철저히 규명하고, 재정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관행은 시정을 요구해 구재정 건전성 제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결산 전 과정을 제대로 확인하는데 동료 위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영훈 의장은 “제8대 의회가 실시하는 마지막 결산검사인만큼 어느 때보다 면밀하고 심도 있게 재정 운용 전반을 검토해 유종의 미를 거둘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10일 문경시 라마다 문경새재호텔 연회장에서 제2차 임시회를 열고, 원전 지역 주민피해 보상방안 마련 촉구 등 대정부 건의안 11건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회에 참석한 17개 시도의회 의장은 협의회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 이어 각 시도의회에서 요청한 건의안 심사 등 총 11개 안건을 처리했다. 채택된 건의안은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명의로 국회와 관련 중앙부처에 전달하고, 관철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건의안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 추진에 따른 원전 지역 및 주민피해 보상방안 마련 촉구 △산업근로자 재해 발생 예방대책 마련 촉구 △경인선 지하화 및 상부공간 통합개발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등이다. 김인호 협의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현안을 해결하는데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지방의회가 앞장서겠다”며 “지방자치분권 시대에 맞춰 의회 위상 제고와 함께 실질적인 지역주민의 삶을 바꾸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시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임종식 전남도교육감, 고윤환 문경시장이 참석해 임시회 개최를 축하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인호 서울시의회의장)는 지난 8일 지방의정연수센터 개소식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감사패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및 송지용 전라북도의장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와 공로패는 지방의회를 중심으로 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완성을 위한 지방의정연수센터 설립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방 의원의 정책능력 및 지방의회 사무처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위한 지방의회 전문교육기관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대한민국시군구자치구의장협의회는 한 목소리로 지방의원 등을 위한 지방의정연수센터 설립 필요성을 정부에 공동 건의했었다.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식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송하진 전북도지사, 송지용 전북도의회 의장, 김인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중구의회(의장 조영훈)는 2월 11일 제270회 새해 첫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7일에서 1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열렸으며 조례안 및 구정업무보고가 진행됐다. 11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중구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2021년 10월 6일, 이화묵 의원 외 이승용, 길기영, 김행선 의원 발의) △중구 자원순환 지원에 관한 조례안(2021년 10월 20일, 길기영 의원 외 이승용, 이화묵, 김행선, 윤판오 의원 발의) △중구 평생교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2021년 11월 15일 중구청장 제안) △중구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2021년 11월 15일, 이승용 의원 외 이화묵, 길기영 의원 발의)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이 원안 가결됐다. 조영훈 의장은 “2022년 구정업무보고와 조례안 처리에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폐회를 선언했다. 한편 7일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직권으로 상정한 ‘코로나19 피해지원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구 구세(재산세) 감면 동의안’에 대해 표결에 들어
중구의회(의장 조영훈)는 지난 7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 김행선 부의장, 이승용 의원과 이현숙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장, 대한적십자 중구지부협의회 노순이 회장등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의원들은 적십자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표하며 모금 사업 현황과 관련,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조영훈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더욱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손길이 닿기 힘든 곳까지 사랑과 나눔의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와 직원 여러분의 활약을 부탁하며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