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1·2·3동새마을금고(이사장 장명철)가 ‘2025 MG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에서 생명공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MG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은 전국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공제사업 실적, 건전성, 회원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이번 수상은 신당1·2·3동새마을금고의 차별화된 공제사업 경쟁력과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MGP 부문 전국 11위를 기록하며 개인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조직과 개인 모두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장명철 이사장은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덕분에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보장성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더욱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당1·2·3동새마을금고는 향후에도 다양한 공제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며, 신뢰받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