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케이블카(사장 이강운)는 3월 17일 사단법인 동행연우회(대표이사 김영태)에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1억5천만원 상당의 케이블카 탑승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남산케이블카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1억5천만 원 상당의 케이블카 탑승권이 사단법인 동행연우회에 전달됐다. 해당 탑승권은 향후 노인, 아동, 장애인, 다문화 등 취약 계층에게 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증식에는 사단법인 동행연우회 김영태 대표이사와 남산케이블카 이강운 사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태 대표이사는 “이번 기증을 통해 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 계층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산케이블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강운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동행연우회와 남산케이블카는 상호 협력해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 지원 사업과 지역사회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