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동안 성실납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중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고물가・고환율,격변하는 국제정세 등 복합적인 요소들로 인해 한 치 앞도 장담할 수 없는 가운데 국민・기업・국가 모두 힘들었던 한 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벨라루스의 대표 시인인 얀카 쿠팔라(Yanka Kupala)는 그의 시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봄은 온다.”라고,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앞으로도 이 모든 역경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중구민 여러분! 새해에도 남대문세무서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고 성실납세를 최대한 지원하는 한편 불공정거래에는 엄정 대응해 “국민주권정부”에 걸맞은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