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과 한화시스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5일 중구보훈회관에서 한가위 맞이 ‘정성 가득 보훈 한상’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훈청과 한화시스템 직원들이 참여해 고령의 국가유공자를 위한 갈비탕, 송편, 과일 등 따뜻한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 정겨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으로 수제 오란다 세트를 선물했다.
행사를 후원한 한화시스템은 2016년부터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위한 밑반찬 지원뿐 아니라 명절 때마다 국가유공자를 위한 특식을 대접해 드리고 있으며, 2025년에는 디지털 문화 소외 해소를 위해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을 모시고 ‘디지털 클래스’ 사업을 매월 진행하는 등 보훈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또한 중구보훈회관은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예우하고 지원하고자 민․관이 함께하는 보훈 복지 행사의 거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승우 청장은 “항상 보훈가족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하는 한화시스템에 감사드리며, 보훈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으로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서울지방보훈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