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서울중구지회 장충동위원회(위원장 윤순옥)는 지난 9월 16일 오후 2시 장충동주민센터에서 관내 홀몸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회원들이 직접 송편을 빚어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과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순옥 장충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정성껏 송편을 빚었으며, 완성된 송편은 관내 홀몸어르신 25명에게 전달됐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송편과 함께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하고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유미 장충동장도 행사에 함께 참석해 송편 만들기와 나눔에 동참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중구지회 임원들도 자리를 함께해 봉사와 나눔의 뜻을 더했다.
윤순옥 장충동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명절 음식 나눔을 넘어 회원들이 직접 송편을 빚고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면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중구지회 장충동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