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 회원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중구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9월 6일 황학동 중앙시장에서 ‘악취가 없는 전통 재래시장 청결선언’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은 자원순환의 날로 자연보호 중구 회원 50여명이 물자 재활용으로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자원재순환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재례시장 청결 캠페인인 ‘악취야! 곰짝마∼EM 살포가 해결사’라는 주제로 관내 재래시장인 중앙시장 부산물 코너의 악취를 없애기 위해 EM항균성 탈취제와 살균소독제를 악취 등 위생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닭, 돼지의 부산물 매장 주위에 살포하는 등 친환경 소독을 실시로 일석이조의 성과를 보였다.
이영도 회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부산물코너 악취를 조금 이라도 없애려고 매년 살균소독을 실시해 우리 중구를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EM항균성 탈취제와 살균소독제를 함께 살포함으로서 주민 건강에 중점을 두는 활동에 상인들이 적극 참여해 청결한 시장골목의 환경이 크게 변화돼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