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이정표에 이른 오늘, 지난 25년 동안 중구와 함께 써 내려온 값진 기록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고 구민의 뜻을 대변해 임직원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민선9기 중구는 ‘언제나 든든한 내편 중구’라는 슬로건 아래, 구민이 일상의 변화를 체감하고 중구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신당 8·9·10구역과 중림동 398, 약수3080 등 주요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2035년까지 약 1만4천 호의 새로운 주거공간을 공급해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아울러 중구에서 태어나 배우고, 일하고, 가정을 이루며 편안한 노후까지 보낼 수 있도록 청년과 신혼부부, 아이를 키우는 가정과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의 삶을 촘촘히 뒷받침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