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자치신문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은 중구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를 쌓아온 동행의 시간이자, 창조적 지역 발전을 이끌어온 헌신과 열정의 발자취였습니다.
구민의 눈과 귀가 돼 지역 현안을 균형 있게 조명하고, 정론직필의 자세로 건강한 공론의 장을 만들어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지역 언론과 대학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의 동반자입니다.
정화예술대학교는 뷰티예술 분야, 실용음악·공연·영상 등 미디어콘텐츠 기반 융합예술 분야, 디저트 산업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관내 기업들과의 연계를 확대 추진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의 경력개발을 계속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