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현안 문제 다각적인 시각서 조명필요”

■ 각계 인사 창간 25주년 축하 메시지
/ 박 창 배 중구의회 의원

 

2001년 첫발을 내디딘 중구자치신문이 어느덧 창간 25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중구의 거리와 골목, 사람들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지역의 이야기를 꾸준히 전해 온 중구자치신문의 역할은 변함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25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한 발행 연수를 넘어, 중구의 변화와 주민들의 삶이 함께 축적된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중구가 걸어온 길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게 한다는 점에서 중구자치신문의 발자취는 더욱 값지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중구의 모습을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고, 주민들이 지역의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저 역시 중구의회 의원으로서 구민의 삶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간 2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새로운 도약과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