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담아온 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 동안 중구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거리와 상권이 생겨났고, 오래된 골목과 문화유산은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주민들의 생활과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꾸준히 알려 온 중구자치신문의 기록은 중구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지와 교육, 지역경제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문화와 역사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를 조명하는 것은 지역 언론만이 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앞으로도 중구 곳곳에 숨어 있는 가치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중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구민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