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대 김영천 방산시장상인연합회장 9월 11일 취임

중구구민회관 대강당서 개최… 축하 화환 대신 발전기금 받기로
‘제39주년 창립기념식과 함께 개최, 새로운 도약 다짐
"방산시장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다할 터"

방산시장상인연합회가 제39주년 창립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방산시장상인연합회는 오는 9월 11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중구구민회관 대강당 3층에서 ‘제39주년 창립기념식 및 제25대 김영천 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방산시장상인연합회의 창립 39주년을 기념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김영천 제25대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방산시장의 발전과 상권 활성화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앞서 지난 8월 13일 중구구민회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를 출마한 김 후보를 만장일치로 제25대 회장에 선출했다.


김영천 신임 회장은 취임을 계기로 방산시장 상인들의 권익 향상과 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상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기찬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취임식에서는 축하의 의미를 담은 화환 대신 방산시장을 살리기 위해 발전기금을 받아 어려운 이웃돕기는 물론 방산시장 활성화에 활용키로 했다. 방산시장상인연합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전통시장이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천 방산시장상인연합회장은 “제39주년 창립기념식과 제25대 회장 취임식을 계기로 상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방산시장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인 모두가 서로 협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방산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