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혁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8월 11일 장충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편’ 공개녹화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지역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민 3천여 명이 함께했으며, 윤 의원은 최수진 국회의원과 객석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개녹화는 민선 9기 출범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KBS 전국노래자랑’이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중구를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서 지난 6일 신당누리센터에서 열린 예심에는 320여 팀이 참가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의 실내 종합체육관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됐다. 윤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행사와 생활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가까이에서 듣는 소통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윤수혁 의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웃고 즐기시는 주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게 돼 뜻깊었다”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생활 속 불편과 필요한 정책을 듣는 것이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목소리를 서울시 정책에 충실히 전달하고, 필요한 사항은 조례와 예산 등 의회가 가진 수단을 통해 꼼꼼히 살피며 중구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녹화된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편’은 오는 23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