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중구 제2선거구)이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8월 7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태극기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중구 재향군인회가 '태극기 달기, 나라사랑의 시작입니다'를 내걸고 생활 속 태극기 달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윤수혁 의원은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함께 소공동 일대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하며 광복절 국기 게양을 당부했다.
오피스가 밀집한 소공동 특성을 살려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게양용 태극기를 직접 건네며 “광복절에는 각 가정과 사무실에 태극기를 달아 달라”고 요청했다.
윤 의원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광복절 아침 곳곳에 걸린 태극기 한 장 한 장이 곧 나라사랑의 표현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보훈·안보 활동에 힘을 보태고, 나라사랑의 가치가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배우로 20여 년간 활동해 온 문화예술계 출신으로, 지역 현장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