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체조협회(회장 문재영)는 지난 7월 25일 중구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배 생활체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중구체육회 윤미영 이사가 이끄는 중구아리랑 포크댄스팀(어르신부) 장려상을 시작으로, 루덴스벨리팀(일반부) 2위, 중구태권도협회 이호철 회장이 이끄는 LTA 비상팀(청소년부)이 2위를 수상하며 중구체조협회가 종합우승(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중구체조협회 문재영 회장을 중심으로 생활체조 저변 확대와 중구체육회의 해달맞이생활체조교실 운영을 통해 꾸준히 생활체조 환경을 조성하고,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 되었다.
특히, 김길성 중구청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더해져 이뤄낸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중구체육회 유승철 회장은 ”중구를 빛낸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구민 누구나 함께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