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동성)은 지난 7월 14일, 현장 중심의 혁신문화 확산과 세대·직급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제4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4기 주니어보드는 기존의 희망자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공단 7개 부서를 대표하는 직원 10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원들은 가치·성장·ESG 3개 분과를 중심으로 참여형 혁신활동을 추진하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발대식에 앞서 열린 첫 회의에서 위원들은 직접 의장과 분과리더를 선출하고 분과를 구성하는 등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이어진 발대식에는 공단 임원진이 참석해 위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혁신활동을 통해 조직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단 간부들과 주니어보드 위원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통해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부서별 현안과 정책홍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공단 이동성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주니어보드는 현장 직원의 목소리를 조직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위원들의 활동이 조직문화 개선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