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구팔씨름연맹(회장 오동표)은 7월 18일 중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1회 중구청장배 전국 팔씨름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 중구팔씨름연맹이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동호인 등 약 26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부문 체급별 우승자를 가렸으며, 노비스, 아마추어, 하비, 비기너, 세미프로, 프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여성부 등 총 10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자가 탄생했다.
선수들은 뛰어난 경기력과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었다.
참가 선수들은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수준 높은 승부를 선보였고,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대회가 마무리됐다.
특히 노비스(N) 부문에서 ▲70kg 오준식(왼팔) ▲70kg PAK DMITRIY(오른팔) ▲80kg박영찬(왼팔) ▲80kg 박영찬(오른팔) ▲100kg 안형준(왼팔) ▲90kg 김연(오른팔) ▲OPEN 김군도(오른팔)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고등부(U18)에서는 ▲60kg 이건희(오른팔) ▲80kg 김현성(오른팔) ▲왼팔 -60kg 이윤황 ▲왼팔 -70kg 송지후 ▲왼팔 OPEN 김영광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아마추어(A) 부문에서는 오른팔 ▲70kg 고현준 ▲80kg SAPAR ▲90kg KHVAN VALMIR ▲100kg 황지웅 ▲OPEN 이정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왼팔 부문에서는 ▲70kg 유청송 ▲-80kg 최성원 ▲90kg 윤찬우 ▲100kg 최승현 ▲OPEN DUKANOV YERASSYL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하비(H) 부문에서는 오른팔 ▲70kg NGO LUAN ▲80kg PAK SAEVO ▲90kg 이상혁 ▲OPEN 박재건이 우승했으며, 왼팔에서는 ▲70kg 박정영 ▲100kg 노승규가 정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