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7월 29일 오후 2~4시 중구청 별관서 상담
‘제7기 마을세무사’가 국세와 지방세 전반 물론
다양한 세무 고충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 제공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7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구청 별관 4층 내편중구 변호사 상담실에서 올해 네 번째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세무 전문가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 주는 행정 서비스다. 현장에 배정된 ‘제7기 마을세무사’가 국세와 지방세 전반은 물론, 평소 주민들이 겪는 다양한 세무 고충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중구민과 중구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상담을 위해 선착순 전화 예약제(중구청 세무관리과, ☎02-3396-5103)로 운영된다. 다만, 보다 폭넓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자를 우선 선발하고, 신청 횟수는 1인당 연 2회로 제한한다.

 

구는 지난해 총 6회 상담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 전원이 만족한다고 응답할 만큼 현장의 높은 호응을 확인했다. 올해 하반기에도 구민 수요와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회 장소 및 운영 횟수를 탄력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