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인 시의원에는 중구 제1선거구에 국민의힘 이정미 후보, 제2선거구에서 국민의힘 윤수혁 후보가 각각 근소한 차이로 당선되면서 기적이 일어났다고 평가했다. 당초 가능성이 거의없다는 평가를 받고 출발했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에서 시의원 제1선거구 국민의힘 이정미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박순규 후보와 접전을 벌인 결과 국민의힘 이 후보가 49.08%인 1만8천452표를 받아 민주당 박 후보를 0.23% 인 84표 차이로 당선되는 이변을 연출했다.
민주당 박 후보는 지역구를 열심히 다니면서 중구발전의 적임자임을 내세웠지만 48.85%인 1만8천368표 차이로 석패했다.
제2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윤수혁 후보가 48.98%인 1만5천179표를 얻어 48.04%인 1만4천887표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송재천 후보를 0.94%인 292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제1선거구는 유권자 6만826명 중 63.4% 3만8천54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제2선거구는 유권자 4만8천684명 중 65.15%인 3만1천720명이 투표에 참여해 2022년에 비해 투표율이 상당히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