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 발전을 바라는 중구들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곁에서 늘 소통하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중구에서 30여 년 이상 생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해 온 경험이 가장 큰 힘이 됐습니다.
또한 청년위원장부터 당 사무국장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며 쌓아온 신뢰와 조직 경험이 원동력이 됐습니다. 특별한 전략보다는 주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며 진심을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짧은 선거기간 동안 많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정책을 설명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의정활동의 소중한 자산이 됐습니다.”
▲선거공약과 지역발전 방향은.
“저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차난 해소, 생활환경 개선, 복지 확대, 교육 및 문화 인프라 확충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동화동, 신당5동, 황학동의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공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선거는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늘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발로 뛰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