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경험통해 ‘중구형 돌봄·교통복지 실현’”

■ 제10대 중구의회 의원 당선인에 듣는다
/ 최윤성 라선거구 당선인

 

▲구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중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구의원에 당선됐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으로, 중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중구청 근무를 통해 정책추진 및 행정 집행의 메커니즘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선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중구형 돌봄 2.0 정책 추진으로 생활밀착형 복지와 인프라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고, 주거환경 및 이동권 개선 열망이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선거 전략이 있었다면.

“유세차량 중심의 소음 선거를 지양하고 주민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선거운동을 펼쳤습니다. 공식 유세가 끝난 뒤에도 주민들이 퇴근하는 늦은 시간까지 청구동과 약수동 골목길을 직접 걸으며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은.

“선거공약 및 정책은 △신당8구역 재개발 주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약수동·남산타운아파트 맞춤형 교통복지 완성 △중구형 돌봄 2.0 △신당8구역 재개발 완료 시점에 맞춰 행정·복지 수요 등을 반영하는 등 주민 불편 문제를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실천가능합니다.”

▲앞으로 의정활동 방향은.

“중구청장 비서실장 출신 경험을 살려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고, 약수동·청구동 정주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신당8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고지대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