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다선거구(다산동 장충동 필동 회현동) 구의원에 출마한 양연순 입니다. 저는 40여 년 동안 다산동에서 살며 아이를 키우고, 사업을 하고, 이웃들과 함께 생활해 온 주민입니다.
정치는 특별한 무대가 아니라 우리 가족과 이웃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입니다.
그동안 소상공인으로 일하며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직접 겪었고, 더불어민주당중구성동을소상공인 위원장을 맡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위원장과 다산동주민자치위원. 중부을지로의용소방대원으로 봉사하며 지역의 안전과 공동체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아온 사람으로서 주민의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생활복지와 지역안전을 중심으로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생활정치를 실천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이웃 주민의 마음으로,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