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수동에서 태어나 청구동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줄곧 이곳을 지키며 이웃들과 함께 해온 진짜 ‘동네 사람’입니다.
지난 2014년, 주민 여러분의 과분한 성원으로 제7대 중구의회 의원으로 선택돼 4년간 발로 뛰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분들의 작은 불편까지 직접 챙겼습니다. 저를 보며 주민분들은 ‘오토바이 구의원’이라는 자랑스러운 별명을 지어주셨습니다.
저는 이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구의 문제를 해소하고 발전시킬 적임자라고 감히 자신하며 지방선거에 다시 나섰습니다.
현실에 딱 맞는 정책이 개발되고 사업이 시행돼 밝은 미래를 다져 나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과 역할에 열정을 다 쏟겠습니다. 일꾼으로서 역량을 검증받은 저 양찬현에게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십시오. 든든한 이웃이자 확실한 일꾼, 양찬현이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