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대표 선수단과 중구민들이 함께한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이 화합과 열정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종목(콘홀, 윷놀이)과 다양한 시민종목에는 많은 중구민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선수단은 각 종목에서 최선을 다하며 중구의 단합된 힘을 보여줬고, 특히 중구체육회 윤미영 이사가 이끈 생활체조 종목에서는 3위를 기록하는 성과도 거뒀다.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 중구민들의 열띤 응원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결과를 만들었다.
유승철 중구체육회장은 “중구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서울시민체육대축전한 선수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